Posted on 2005/12/27 18:57
Filed Under 일상



성적 발표일인 월요일 0시부터 눈이 뚫어져라 학교 홈페이지를 들락거렸지만 결론은 '즐'....
조교가 아직도 성적 입력을 다 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ㅅㅂ' 소리를 늘어놓았습니다.


화요일 0시가 되자 겨우 성적이 열람되더군요. -_-
결론은 평점 4.457...ㅠㅠ



A0인 한 개 빼고 전부 A+입니다만, A0인 과목에 대해 불만이 있습니다. 기말 중 3주(6시간)를 교수가 안나온 적이 있었는데, 완전 잠적에 외부강사라 연락도 안되더군요. 그러다 기말 시험 다 친 후에 와서는 "내가 알아서 성적 잘 줄게요"라고 하더니, 총대는 A+, 나머지는 모두 A더군요. 이놈에 교수가 잠적상태라 연락이 가능한 상태도 아니라서 굉장히 열받습니다. 그 이유라면 전 A+을 받아야 할 과목이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장학금 확정되었는데도 기분이 무척 별로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cuttingsky.com/tatter_blog/trackback/2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국출장소장 2005/12/2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나빼고 다 나왔습니다. 마지막 하나가 C+ 이면 3.0이군요(먼산)
    이것도 어떻게 될 지 애매한게 제 과실이 있어서...-_-(J2SDK 1.4.2와 5.0사이에 그런 차이가 있을 줄이야)

  2. 쿠탱이 2005/12/2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축하합니다. ㅎㅎ
    저도 이번학기 전과목 만점 4.0 받았습니다. ^^;
    한국에서는 한번도 전과목 A를 받아본적이 없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몇학점 더 신청할껄..이라고 약간 아쉬워 하고있네요. ps. 여기 학교는 A+이 없습니다.

  3. 어도비 2005/12/28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출장소장 // 대략 낭패군요 마지막은-_-
    쿠탱이 // 옹 축하합니다. ㅋ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 Banner

Partner Site

ATP Download Provide by

Twitter

ATP Forum

Counter

· Total
: 970016
· Today
: 234
· Yesterday
: 309

383

292

-25 days

today : 234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