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5/12/31 23:34
Filed Under 일상

자식을 먹여살릴려고 뼈빠지게 고생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자기 자신을 위해 청춘을 바쳐 일한 모든 직장인들


후의 출세와 효도를 위해 밤새도록 고생하는 우리 학생들


수능 하나를 위해 밤샘을 해며 라디오를 들으며 마음을 달래야 했던 수험생들


남들을 골려주겠노라고 열심히 타자쳤던 우리의 찌질이들(?)


날아보겠노라고 열심히 스틱을 돌렸었던 우리의 플시머분들


모두 한 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좋은 일은 추억으로 간직하되 방해만 되는 나쁜 기억은 앞으로의 즐거움을 위해 싹 잊어버리고 앞으로만 달려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노트북으로 누워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어깨가 아픕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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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상 2006/01/01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는 그나마 제 플심 실력이 예전에 비해서는 비약적으로 발전한 한 해였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아직 갈길은 멉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침대에서 업드리거나 누워서 노트북을 쓸 경우 눈이 돌아갈 위험이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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