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02/23 22:38
Filed Under 일상

정말 100일 휴가는 4.5초라는 말이 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아침이 밝아오고, 눈 깜빡거려보니 저녁이며, 아차 하니 잠잘 시간입니다. -_-;

일병 정기는 6월 말경에 올 예정인데, 과연 올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가능할려면 갈려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6월에 봐염 -_-)/

(24일 부산발 광명행 KTX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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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y 2008/02/24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벌써 가시는군요..6월에 꼭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JIA 2008/02/24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박 5일 휴가가 가장 적당하구나...라고 느끼실 때가 되면- 전역할 때일겁니다. ^^

  3. dawnriver 2008/03/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그 사이에 휴가 다녀가셨군요~
    통신대 계시네요.. ㅋㅋ (저도 통신병 출신, 연대급이었지만)
    군복 마크에 통이라고 적힌것으로 보아서 사단급 이상인듯하네요 ^^;
    다음 휴가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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