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라고 하지만 말년 휴가 복귀지요.
이제 남은 건 짐정리와 전역 오바로크, 그리고 전역 신고와 전역증이겠네요. 27일 전역인데, 마침 오는날이 일요일이라 뭔가 기분이 이상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동안 군생활 즐거웠었던 것, 슬펐던 것, 짜증났던 것 여러가지 감정이 상존하는 상태에서 이렇게 군생활을 마치게 되었는데, 남는건 군생활을 하며 보낸 아까운 2년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건 지나치게 부정적인 생각인 것일까요.
아무튼, 일요일 뵙겠습니다. -_-)/
이제 남은 건 짐정리와 전역 오바로크, 그리고 전역 신고와 전역증이겠네요. 27일 전역인데, 마침 오는날이 일요일이라 뭔가 기분이 이상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동안 군생활 즐거웠었던 것, 슬펐던 것, 짜증났던 것 여러가지 감정이 상존하는 상태에서 이렇게 군생활을 마치게 되었는데, 남는건 군생활을 하며 보낸 아까운 2년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건 지나치게 부정적인 생각인 것일까요.
아무튼, 일요일 뵙겠습니다. -_-)/
"일상" 분류의 다른 글
| 인터넷 업체 다니니 이런건 좋네요(?) (0) | 2010/07/02 |
| PCC-772 천안함 사건을 보며 (2) | 2010/03/30 |
| 올해 설날은 다들 어떠셨나요? (2) | 2010/02/15 |
| 첫 출근 소감 (4) | 2010/01/04 |
| 내일 첫 출근입니다. (0) | 2010/01/03 |










Leave your gree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