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02/12 00:08
Filed Under 뭔가의 소개

아래 개봉기에서 정품 등록시 같이 오는 사은품인 헤드폰이 물건을 지르니 미리 와버렸는데, 그것으로 딸려온 것은 MDR-PQ2.

...안팔려서 사은품으로 껴준겨? -_-

단순히 생각하기엔 따로 구매할 경우 가격이 결코 만만한 수준이 아닙니다만, 마침 헤드폰도 전부 부러져서(...) 쓸 수 있는게 없어서 개봉을 하고 아이패드에서 음악 감상을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 SLT-A55V, F3.5, 1/30sec, ISO640, 18mm, 27/35mm, No-Flash]

케이블은 약간 거추장스럽긴 하지만 칼국수 모양으로 케이블 자체는 꼬이지 않아 매우 좋습니다. 케이블 길이도 넉넉한 편이라 좋긴 한데 컬러가...좀 들고 다닐만한 걸로 줄 수 없었겠니?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 SLT-A55V, F3.5, 1/30sec, ISO1000, 18mm, 27/35mm, No-Flash]


음질은 쨍한 소리를 좋아하는 제 특성상 저음이 너무 강하게 들리고 탁한 느낌이 들어서 에이징 중입니다. 듣고싶을 땐 프리셋을 바꿔서 일부러 저음을 줄이고 듣고 있으니 좀 괜찮군요.

이제 아이패드를 본격 음악 머신+사진 확인의 넷북 대용으로 써먹어야겠습니다.

그러므로 다음 지름신은 애플의 카메라 킷.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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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ercaeli 2011/02/16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제품이 좀 벙벙하지요... 에이징해도 힘드실듯 ^^; 쨍한거 좋으시면 오테나 아니면 AKG요런데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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