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할 건 있는 것 같으면서도 할 것이 없는 듯한...
공허감이라 해야 하나요? 아무 일 없이 컴퓨터만 잡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아무 일 없이 놀기에는 제가 보기에도 용납이 안될 것 같아 미루고 미루고 있던 Korean Air B747-2B5F/SCD/cvtF 를 리페인트하고 있습니다. 각 색상별 위치를 생각하여 20분만에 저정도는 했습니다.
윤진님은 AI기 대신에 비행용을 리페인트 해보라는데(해보면 AI기가 얼마나 쉬운지 알것이라고)..그거까지 할 시간은 없는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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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8 19:00 2004/10/08 19:00
Posted by 어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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