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4/01/24 22:16
Filed Under 자동차

바로 이전 포스트로 림 프로텍터 장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붙여놨더니 다음날 출근하고 또 떨어져서 실종됨. ㅠㅠ




양면스티커로 고정하는식은 더 이상은 안되겠네요.

현재 림을 보호할 목적으로 알려진 제품은 2가지입니다. 한가지는 국산, 다른 한가지는 영국산. 국산은 2번을 장착하여 모두 떨어져 나가버려 보호 및 드레스업의 의미를 잃어버렸고, 별 수 없다는 심정으로 영국산(가격 차이가 4배입니다. 8만원가량)을 사려고 하던 중 다른 방식으로 장착하는건 없을까 하고 검색좀 했드랬습니다.

다행이도 제가 원하는 방식의 림 프로텍터가 존재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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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보레라고 하는 이 물건은, 타이어와 휠 틈세에 고정쇠로 고정되어 왠만한 상황에서는 탈거되지 않는다고 광고합니다. 장착하고 울퉁불퉁한 철길이라던가, 다분히 의도된 포트홀 수준의 맨홀바닥 등 충격이 꽤 있을만한 지역을 지나가도 아직 탈거는 안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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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거의 10가지 제품군, 운행용도에 따라 3가지 제품군을 제공할 예정인 듯 합니다만, 현재는 일반 차량용으로 색은 4가지정도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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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모든 제품군이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드레스업의 부수적 효과도 상당히 뛰어난 편입니다. 레드컬러를 처음에 고르려 했는데 조금 칙칙한 듯 하여 블루로 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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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가 거의 되지 않아서 이것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모양입니다. 장착점이 지정되어 있어서 장착점에 갔더니, 사장님이 처음하는 장착이라더군요. -_-

문제는 이놈 가격이 좀 비쌉니다. 위에 언급된 부착식의 림프로텍터가 2만원대, 영국산이 8만원대인 반면 이놈은 무려 15만원. 장착비는 그나마 포함된게 다행이랄까요.

구조물 자체가 튀어나와 있기때문에 휠을 보호하는 목적은 확실히 달성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 림 프로텍트 기능이 없는 타이어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드레스업과 휠 보호를 동시에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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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한타 노블2&휠보레 사용시의 문제점&휠 손상

    Tracked from 어도비의 인생살이 / 2015/07/04 19:39  삭제

    --> 지난 9월 타이어를 교체하면서 휠보레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휠보레 자체의 불량(http://www.cuttingsky.com/tatter_blog/851) 으로 일단 장착은 하되 새 제품을 다시 받는걸로 일단락 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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