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 FlightKeeper(FSFK) 3.0 간단 사용겸 멀티플라이트

2008/11/16 10:50

사실 FSFK 3.0에 대한 이야기가 예전부터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나왔었습니다. 로깅 툴이 마땅한게 없던 저로서는 3.0이 '곧'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그냥 2.8을 먼저 질러버렸습니다(무료 업그레이드가 된다는걸 알기에). 그리고 봉인(...).

그리고 어제 드디어 시험비행을 하면서 이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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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FSFK는 Flight Logging 툴입니다. 비행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기록하고 보여주는 프로그램 되겠습니다. FSFK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어서 FS2002부터 FSX까지 3종류의 버전을 동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FS와 연결되는 모듈 하나로 호환성을 장담할 수 있기 때문이죠.
위 정보는 TO 직후 항공기의 기본적 스펙이나 택싱, 이륙 당시의 속도나 시정 등 모든 사항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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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플랜은 비행 당시에 FS에서 로딩한 플랜을 자동으로 인식하나, 필요에 따라 사용자가 직접 플랜 파일을 열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위 그림은 이처럼 FIX나 VOR/DME를 지난 시각이나 연료상태 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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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가지 빼먹을 수 없는 중요한 기능, 바로 날씨인데 날씨정보를 받아오면(받아올 스테이션 설정은 따로 가능) Fix별로 정보를 보여줍니다. 물론 이에 대한 해석과 별도 문서로의 출력도 지원합니다(아래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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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항목은 이 비행기가 과연 어떤 행동을 하면서 다녔을까 궁금할 때 유용합니다. 심지어 러더를 한 번 움직인 것 까지도 로깅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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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크게)Map은 2종류가 있는데, Worldmap은 그야말로 지상의 모든 사항을 보여주고(공항의 AFD까지), 플라이트 플랜 시점의 맵은 항로와 그 시점에서 일어난 주요 이벤트 등을 간추려서 보여줍니다. 표시옵션은 굉장히 많지만 시점 이동에 있어서는 아직 개선할 여지가 보입니다. 창 하단의 격자형 화면은 비행경로지점의 평균적 지상고도와 항공기가 위치했던 고도를 보여줍니다.

맵 모드에서 흥미로운 것 한가지. 바로 VATSIM이나 IVAO에 접속해서 주변 트래픽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 근데 다른 멀티 서버에도 접속되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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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을 끝마치고 나면 맵에서는 더욱 자세한 기능을 볼 수 있는데, 항공기의 자세까지 로깅한다는 것입니다. -_-
더불어 착륙시의 LOC/GS 캡쳐링 지점이라던지 평소의 다른 로깅 툴과는 다른 차별적인 못습을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환경 설정 외에 비행에 있어서의 설정은 거의 필요하지 않고, 단순히 FS에 '접속' 하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자동으로 읽어들이는 만큼 사용자의 편의성은 좋다 보여집니다. 하지만 좀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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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가 끝난 후 윤진님과 함께(전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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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하나...

2007/10/24 23:25


ATP for FSX에 발맞춰 한 유저분(http://blog.naver.com/teletubee)께서 이에 관련해서 동영상을 제작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저에게 고마운 감정을 표현해주신 분이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니 그동안 제가 ATP를 만들었던 것이 헛짓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ATP 개발을 종료하는 시점에서 보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아쉬운 경우도 있습니다만...마지막 모습이(될지도 모를) 나쁘게 기억되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감동을 느낍니다.

그동안 ATP를 사랑해주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년 후에 재개발 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잘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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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Environment X 리뷰

2007/10/2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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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갔다 와서 지른 지금까지 산 애드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애드온인 FEX에 대한 리뷰가 스카이타임즈에 올라갔습니다. 이에 대해서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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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Combat 6 정식 자막 새로운 트레일러

2007/09/21 01:55



플레이스테이션 하면 떠오르는 게임, 그러나 아직 현재진행형인 Ace Combat 6의 정식 한글판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한글판이 발매될 듯 합니다. 콘솔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 저도 에이스컴뱃을 알고 있을정도니 다른분들도 크게 다를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전에 비해 더욱 연출력이 향상된 장면과 절묘한 BGM, 역시 에이스컴뱃의 트레일러는 단순한 트레일러가 아니라 한편의 뮤직비디오같은 느낌을 줍며, 후반의 BGM은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정말...콘솔 한대 사서 저것만 사서 해보고싶습니다.

동영상을 보는 한편으론 F-15E와 A-10A까지 공대공 작전에 투입되어야 하는 처절함을 느끼게 해주었던 순간이기도 하는군요. F-2만 안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뭐 자국산이니까. -_-

결론은 F-14 톰간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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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 Vehicle Alignment for AI on FSX

2007/07/14 23:21

개발공고 올리고 나서 전혀 작업 안한 작업(....). 오늘은 생각이 나서 해봤습니다.
FSX에서 지원하는 게이트 브릿지와 화물운송차량, 푸쉬백 터그카는 Aircraft.cfg 내의 다음 설정사항을 편집해야 합니다.

// FSX Default B738WL //

[exits]
number_of_exits = 2
exit.0 = 0.4,  36.6, -5.0,  3.0, 0
exit.1 = 0.4, -38.5,  4.5, -3.0, 1
exit.2 = 0.4,  33.5,  3.5, -4.0, 2

[contact_points]
point.0=1,  40.85,   0.00, -10.20,  1600, 0, 1.442, 55.92, 0.6, 2.5, 0.9, 4.0, 4.0, 0, 220.0, 250.0

자세한 사항은 MS FSX SDK의 'SimObject Conteiner SDK' 참고

말 그대로 숫자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exits는 Door와 관련된 세팅, contact_points는 Pushback Tug가 붙을 위치를 설명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정확히 Pushback Tug의 위치를 설정하는 것이 아닌 노즈기어의 위치를 지정하는 것인데, FSX에선 노즈기어의 위치를 기점으로 들러붙기 때문에 터그카가 제대로 붙지 않을 경우엔 위 지점을 수정해야됩니다.

도어설정을 해야 하는 exits에선 해당 모델의 중심점을 기준으로 해서 feet 단위의 위치조정을 실시하게 되는데 그 설명은 다음의 그림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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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Point의 경우 예시일 뿐 정확하진 않습니다]

설명: 0.4,  36.6, -5.0,  3.0, 0(메인 패신저 도어)

0.4 = 도어가 열리는 시간. AI기의 경우 거의 문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그냥 0.4로 냅두시면 됩니다.
36.6 = Center Point를 기점으로 동체 길이(Longitudinal)상 위치. 36.6은 포인트를 기준으로 전방 36.6feet.
-5.0 = 마찬가지로 포인트를 기점으로 너비(Lateral)상 위치. 왼쪽으로 5feet.
3.0 = 포인트 기준에서의 높이(Vertical). 센터 포인트는 지상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이너스 단위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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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푸쉬백이 완료되면, 모든 차량은 재자리에 가고 푸쉬백 터그카가 붙게 되는데, 앞서 설명했듯이 Contact Point의 노즈기어부분을 기준으로 붙기 때문에 때때로 정확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쳐야 합니다.
(SDK에도 관련 내용은 나와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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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대로 맞추고 나서 한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저렇게 땅으로 처박혀서 밀까(...). 그래서 동종의 터그카를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나온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델링하기 귀찮아 고정한거다(....).

아무래도 휠에 터그카를 기종마다 제대로 정렬시키기도 힘들것이고, 그렇게 할려고 해도 세팅이 꽤나 까다로운(정확히 노가다) 형태라 그렇게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 관련 설정법 획득으로 진행은 가속화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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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름신

2007/07/05 22:49

작년 업글 시스템을 처음 구입할때부터 일어났던 화면 멈춤 현상은...부품을 바꾸던 시점까지 일어나서 저를 열받게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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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GeForce 7600GT와 Chaintech DDR2 메모리, 저런 프리징 현상에서의 직접적 원인으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것이라 하면 VGA와 메모리일텐데, 보드와 CPU가 바뀐 상황임에도 저런 현상이 지속됐다면 당연히 저 두개를 의심하는건 당연한 걸껍니다. -_-

안그래도 저런 문제때문에 짜증났던 찰나에 FS를 창모드로 플레이할 때 FS 화면 일부가 프리징되는 현상이 생기는가 하면, Falcon4에서는 FSAA가 적용되었는데도 정작 스크린샷을 찍었을땐 되지 않은채로 찍힌다던가 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현상이 저를 항상 반겨주었습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지금에 와서 이를 교체할 수 있었는데, 위의 문제 외에 오버클럭킹을 하기 위해 램 전압을 줄이기 위한 PC6400 메모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교체를 결정한 시점에선 두 부품 중 어느것이 문제인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오늘 도착한 사파이어의 X1950 Pro와 시넥스의 PC6400 메모리 2개를 지름신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X1950을 선택한 이유는 구매결정 당시에 HD2600XT의 유통 소식이 전혀 없었고, 불과 하루가 지나(....) 이에 대한 소식이 들렸기 때문에 이의 구매를 취소할까 했지만 이미 배송되었다는 난감한 소식. -_-;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HD2600 시리즈는 FSAA 적용시 프레임이 절반 이하로 급감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냥 X1950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물건들은 고장부품을 판단하기 위해 VGA부터 꼽고 게임들 플레이하기 시작, 약 1시간 플레이.

너무 잘 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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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쪽 OCA Strike, GBU-10x2, AIM-120Bx4, 결론은 미션 실패(...)하고 AA 5킬]


다운없이 느므느므 잘됩니다. 더불어 AA까지 완벽 적용! 비록 미션 자체는 실패했지만, 로그북 점수가 깎였지만, 이제 제대로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다는 감동에 한동안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색감도 미묘하게 풍부해진 듯 하더군요. MFD의 라인들이 다소 두꺼워졌지만요. 이로서 VGA 문제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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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놈은 서울로까지 올라가야 하므로 철저포장.

하지만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VGA가 아니라 메모리와 오버클럭(?).
이전에 기본전압으로 3.2까지 올라갔다고 했었습니다만, 이는 보드가 자동으로 오버하는걸 알지 못하고 알려드린거였더군요. -_- CPU는 1.4, 메모리는 2.1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사실 그걸 줄이기 위한 비책으로 메모리 구매를 결정하기도 했었더랬습니다. 아무튼 장착.

....전압이 그대로네요?

바이오스로 들어가서 자동설정을 Disable하고 난 후에 메모리 전압을 Normal로 돌리고 무심코 CPU 전압까지 Normal로 돌렸습니다. normal로 돌리면 기본전압을 설정한다는데, 부팅 잘 됩니다(?).
그리고 기본전압인 상태에서 스트레스테스트 30분 통과(귀찮아서 30분까지만-_-). 기본으로 설정했지만 C1E와 QST등으로 전압은 1.1부터 가변적으로 변합니다. 암튼 결론은 이제 램을 제외한 모든 부분의 전압이 디폴트라는거(디폴트로 맞췄는데도 0.1v가 더 들어가는 램. PC800이라 오버상태도 아닌데-_-).
이로서 온도는 5도 하락, FSX에서 10프레임 이상 향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문제는 25만원이 나갔다는거.
(FSX 대충 테스트는 따로 포스트로)

자 그러면, 조립기를 보시죠

more..


소감
1. 1950Pro는 돈값을 하긴놈이긴 하다는 느낌입니다. FSX에서 7600GT 대비 10프레임 이상의 프레임 향상을 보여주었으며(이전 테스트옵션 기준) AA 잘 적용되고 화면 프리징도 안일어나고 화사한 화면에 풍부한 색감이 역시 ATi구나 싶습니다. 이걸 느낄 수 있었던게 신기한 정도.
2. 메모리는 뭐 특별히 오버하지도 않으니 딱히 느낌을 모르겠습니다. 기본클럭에서 돌아가니 전압도 그대로고 램타도 상대적으로 낮아져서 체감은 약간 있긴 합니다.
3. 7600GT 팝니다(....). 아마 교환되어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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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교전 5주기

2007/06/29 13:00

거의 60년이 다되가는 세월동안 우리나라는 남북간이 분단된 유일의 휴전, 분단국가로서 그동안 남과 북간의 수많은 크고 작은 충돌이 일어났었고, 많은 장병이 숨지거나 다쳤지만 국민들은 이것을 알지 못하는 순간이 더 많았습니다. 5년 전 오늘인 2002년 6월 29일에 일어났던 서해교전은 소식을 접한 사람은 많았지만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군인들의 영결식에 대통령도 참석하지 않는 등 정부와 국방부가 실망스러운 것을 보여준 안타깝고 분노스러운 날이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지난 후 5년이 지나 현재까지도 그의 유가족은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참수리급 고속정이라는 좁디 좁은 함정에서 최전선인 연평도 근해에서 조업하는 어선과 남침하는 북한 함정을 경계하기 위해 수십명의 장병과 장교가 몇달을 생활하는 것은 확실히 힘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장병들과 마찬가지로 열악한 환경이라 할 수 있는 고속정 안에서 그들은 군인의 소임을 다하며 전사하거나 부상당하였습니다.
오늘은 그런 일이 일어난지 5년이 되는 해입니다. 어제는 5년 전의 일을 되새기며 교훈을 받아 '윤영하급 유도탄 고속함(PKG)'의 진수식을 하여 서해교전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이들에 대한 기억을 해야 합니다. 자신들같은 군인들을 위해, 아들딸을 위해, 국민을 위해 싸우다 상처를 입었지만 이를 사실상 반기지 않았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의 잘못된 짓을 덮어주기 위해서라도 357정의 전상자를 잊지 않는것이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를 대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묵념은 아니더라도 그들의 정신을 기리며 조금은 생각을 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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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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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쿨러의 소소한 지름신 강림(?)

2007/06/08 20:08

아직 작성중입니다.

콘로를 지르고 나서 오버클럭 하나 제대로 못해본 저한테는 참....난감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갑자기 되어 FSB 400으로 3.2GHz에서 안정화하여 쓰고 있었는데, 이게 열이 너무 심했습니다. 방구석이 찜질방이 될 정도였으니까요. -_- 처음으로 비싼 쿨러를 살까 고민하던 중에 키보드 생각도 났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키보드는 Logitech Media Keyboard Elite. 2번째 로지텍 키보드였습니다.
정보: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defSite=PC&cate1=861&cate2=881&cate3=1005&cate4=0&pcode=124760

미디어키가 있고, 바로가기 키가 있는 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서 잘 쓰고 잇었습니다만, 샀을때부터 왼쪽 Shift 키가 USB로 연결했을 때 간헐적으로 고정되던 문제(키캡이 고정되는 문제가 아니라 S/W적으로 hold 됨), 갈수록 뻑뻑해지는 키, 약한 내구성의 받침대, PS/2로 연결했을 때 미디어 키가 정상작동하지 않는 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슬슬 불만이 쌓여 갔었습니다. 마침 이렇게 돈이 생겨 1년 반만에 교체를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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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보기..


------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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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X SP1 프레임 테스트 2차 - 이윤진님과의 동일옵션

2007/05/18 13:07

얼마전 알려진 FS 개발자 포럼에서 FSX SP1의 프레임테스트자료를 올리시는걸 어제 봤더랬습니다. 거기에 해외자료와 윤진님 테스트자료까지 같이 링크되어 있었는데, 프레임상 제가 압도당하고 있더군요(..).
제대로된 비교를 하기 위해 동일옵션과 환경에서 다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가 절대로 비교당한걸 갚는다 그런 의미 절대로 아닙니다(....)

테스트옵션 및 장소
http://flyfreesky.com/tt10/732


[평균프레임 비교값임]

Adobe_HighOP은 아래 간단테스트에서 했던 옵션과 동일한 상태에서 Lightbloom만을 켜놓고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2D와 VC에선 큰 프레임하락폭이 보이는데, 어쨌든 윤진님과의 대결(?)에서 승.
이렇게 이전테스트때와 프레임이 큰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