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07/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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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금없는 컴퓨터 관련입니다.
...하지만 저도 엄연히 Win7 사용하는 사람인지라...-_-;


문제 내용

최근 윈도우를 느린 CD/DVD보다 속도가 빠른 USB로 설치를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더불어서 SSD 등의 차세대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던지, 새 하드를 구매해서 거기에 윈도우를 설치하면서 갖은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설명할 문제는 윈도우 7 설치시 파티션 선택창에서 느낌표 메시지와함께 설치가 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글버전 OS일 경우
새 시스템 파티션을 만들거나 기존 파티션을 만들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설치 로그 파일을 참고하십시오.
영문버전 OS일 경우
Setup was unable to create a new system partition or locate an existing system partition. See the Setup log files for more information.


문제의 원인과 해결법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눠집니다. 아래 항목으로 내려갈수록 유력한 원인입니다.

  1. 설치하려는 파티션 상태가 활성화(Active) 상태가 아닌 경우
  2. 시스템 바이오스상의 SATA Configuration이 AHCI로 되어 있지 않은 경우
  3. USB 메모리가 연결되어 있거나 이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려 한 경우

각 항목별 해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설치하고자 하는 파티션의 상태를 Active 해줍니다.
    i) 설치화면에서 Shift+F10을 누릅니다.
    ii) 프롬프트 창이 뜨는데, diskpart를 누릅니다.
    iii) list disk를 입력하여 설치하고자 하는 파티션의 하드를 선택합니다. 그 다음 select disk 디스크번호입력합니다.
    iv) list partition을 입력하여 설치하고자 하는 파티션을 확인한 후, select disk 파티션 번호를 입력합니다.
    v) active를 입력했을 때 DiskPart maked the currunt partition as active가 뜬다면 된겁니다. 그리고 설치를 시도해봅니다.

  2. 시스템의 SATA Configuration이나 Advanced BIOS Features 등에서 SATA Configure is 항목에서 AHCI로 변경해줍니다. 보드마다 메뉴가 틀리므로 보드 메뉴얼을 참고합니다.

  3. 해당 문제는 USB 메모리가 단순히 연결되어 있거나, USB 메모리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려 하는데, USB 메모리의 인식옵션이 USB HDD로 형식이 지정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보통 이 경우는 Ultimate 이상의 버전을 설치할 때 BitLocker를 위한 보안파티션을 설정하지 않게 한 다음 설치하려 할 때 USB 메모리를 보안파티션으로 자동설정 하려해서 발생하는 문제로 추정됩니다.
    다음의 경우로 설치하길 권장합니다.

    - DVD를 이용하여 설치합니다.
    - USB 메모리를 USB CD/DVD Device로 인식시킵니다.
    - 혹시 모르니 파티션 선택 전에 USB 메모리를 제거한 후 파티션 선택을 진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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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9/10/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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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FSX를 설치하고, 튜닝을 하면서 ATP를 설치하고 나니 새로은 증상을 맏이하게 되었습니다. 트래픽들이 텍스쳐가 안보이더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뭥미...]

물론 트래픽 전체 항공기가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뒤죽박죽인 상황이었습니다.
답부터 알려드리면 이것은 "DX10 Preview" 옵션이 켜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혹시나 DX10때문인가 하는 생각때문에 이것을 "진작에 했는데 안됨. 무슨 개소리임?" 이라고 말씀하실 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DX10 Preview는 옵션을 정상적으로 적용시키기 위해 FSX를 다시 껐다 켜야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irectX 10 Preview"를 누르면 다시 시작해야 해당 효과가 적용된다고 뜹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제대로 뜰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에 대한 원인은 기본적으로 DX10 Preview 모드때문이지만, 단순히 그것 때문에 AI 텍스쳐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 예로 FSX 내의 기본 항공기는 잘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는 ATP뿐 아니라 여타 다른 트래픽팩에서도 마찬가지 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SDK 등을 뒤져가며 이에 해당되는 텍스쳐링 방법을 확인해볼 예정입니다.

대신 한 가지 의심가는 점은 FSX상에서 나오지 않는 AI 텍스쳐는 모두 FSX SDK가 존재하기 전에 나온 물건들이라는 것. -_-;

무엇보다도 전 DX10 Preview를 포기할 수 있는 중요한 이유가 있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자와 Light만 보이는 투명비행기]

저 옵션을 끄면 제 PC에서는 이렇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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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7/10/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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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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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7/08/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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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AFCAD 데이터는 김동규님의 김포공항 시너리인 "Project:RKSS 2004 Open Beta Test Scenery"를 위한 것입니다. 김동규
님의 김포공항 시너리를 제외한 다른 시너리에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v4 : 국제선청사 취항항공기의 정상주기가 가능하게 처리(ATP4.6SP2 대응)

------------------------
v4 Release : 2007. 08. 24
v3 Release : 2006. 08. 13
v2 Release : 2005. 08. 21
Release Date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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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는 자료실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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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7/06/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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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처: 파코즈 Tech Info&Tips 게시판

듀얼코어 CPU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엔 듀얼코어와 쿼드코어를 사용하는 유저가 매우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저 또한 듀얼코어 CPU를 사용하고 있고, 이에 대한 체감을 느끼고 있었지만 FS2004에서만큼은 예외였던 경험을 했습니다. 왜냐면 FS2004는 멀티 스레딩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보통 멋모르고 듀얼코어 CPU를 사는 초보자들은 이따금 홈쇼핑이나 주변 사람들의 낚시에 낚이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구어가
"2.8GHz 2개가 내장되어 있어 5.6GHz의 CPU와 같은 엄청난 놈입니다".
...-_-

사실 듀얼, 쿼드코어 CPU를 장착한다 해도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이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지 않는 한 모든 CPU 자원을 사용할 순 없습니다. FSX의 경우에도 SP1에 들어와서 멀티스레딩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아무튼 이렇게 멀티스레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의외로 많지 않은게 문제입니다. 가지고 있는 자원을 50%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샘입니다(혹은 25%).

이처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코어는 그대로 쓰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썩게 냅둬야 하느냐 한다면, 그것은 아닙니다. 윈도우에는 "프로세서 선호도 설정"이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지요.
FS같은 경우에는 FS 외에 별도로 실행되는 애드온들이 많고, FS 자체도 자원을 상당히 잡아먹기 때문에 수십개의 프로세스가 한 코어만을 사용하게 되는 효율치 못한 현상이 생깁니다. 하지만 프로세서 선호설정을 해서 특정 코어만을 사용할 수 있게 해서 한 자원(코어)만을 쓰는 여러 프로그램들과 분리할 수 있어 FS의 경우에는 효율의 극대화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이렇게 CPU1에 할당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CPU0에 그대로 냅둬서 완전분리해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한번 지정된 선호도 설정은 프로그램을 재실행할 때마다 매번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이를 자동으로 지정해주는 프로그램이 다수 등장했지만 FS에선 제대로 지정되지 않거나 CPU 0에만 지정할 수 있었을 뿐입니다. 더불어 바로가기 등을 이용한 임시책밖에 지정할 수 없어 유명무실한 상태였는데, FS에서 이것이 통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의 요지는 특정 실행파일이나 프로세스의 선호도를 영구설정하게 하는 프로그램인데, 해당 프로그램의 헤더를 직접 손보는 방식으로 한번 설정하면 더 이상의 별도 세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라 쓸만한 것 같습니다.

사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FS를 켜지말고 FS9.exe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파일을 연 후 쓸 코어를 선택합니다. 듀얼코어이고 두번째 코어를 쓰게 할려면 "Core 1"을 선택합니다.
2. 코어 선호도 설정에 실패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자동백업을 선택합니다.
3. Set affinity mask를 눌러 해당 코어를 쓸것을 설정하고 적용합니다.
4. Check exe를 눌러 변경 내용을 확인합니다.
5. FS를 실행해서 원하는 코어에 적용 되었고 제대로 사용하는지 확인합니다.
6. 실행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추가: 어느 프로그램을 쓰던간에 Affinity를 변경하여 고정해 줘도 윈도우 시스템의 특성 탓인지 첫 실행에서는 1번째 코어를 무조건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FS9도 예외는 아니어서 컴퓨터를 켠 이후 첫 FS 실행을 할 경우엔 1번 코어만 사용하도록 설정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 작업관리자에서 2번째 코어를 사용하도록 변경하거나 강제로 FS9.exe를 종료해서 다시 실행하면 자신이 원하는 코어만을 사용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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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11/1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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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대로된 패널 중에서 디테일면에서 우수한 기체를 같이 운용할 수 있는 경우가 FS2004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_-; 그나마 Meljet 기체는 디테일은 좋으나 PSS 패널과의 호환성에서 거의 제로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요. 상용 기체인 Overland의 기체는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장합니다.

최근 아시아나 도장을 발표했음으로 인해 이에 대한 관련자료를 올릴까 합니다.



일단 현재 아시아나를 설치하신 분이라면 그대로 덮어씌우시면 되고, 아시아나 외에 다른 도장을 설치하셨거나 따로 써야 하는 경우라면 fltsim의 부분들만을 제외한 나머지를 그대로 교체하시면 됩니다.

Air 파일은 PSSB777LR-GE을 사용합니다. 자신의 PSS 777패키지 안에서 복사해 쓰시면 됩니다.

현재 알려진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V/S가 너무 높은 문제
2. Static Thrust가 너무 높아 idle 상태에서 항공기가 속도가 붙음
3. 속도 감속이 힘듬


일단 Static Thrust는 다른 777 기체와 스펙이 같으나 움직이니 문제가 있긴 합니다. 따로 적절히 줄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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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11/1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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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s Repaint 시리즈 상용기 중 6번째 리페인트(5번째는 KALC의 744ERF,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Overland의 Asiana Airlines의 새 CI가 적용된 B777-200ER입니다.

다운로드는 자료실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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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10/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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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한 이후로 전 한번도 마음을 놓아본 적이 없습니다. GeForce7을 선택한 이후로 FS2004/FSX의 창모드에서의 문제가 생기고, 재부팅도 가끔 되며, 심지어 ODD들이 PIO모드로 고정됩니다. -_-; 그래서 한때는 RAID채널에 ODD들을 물려놓았습니다만, 부팅시 ODD 장치 검색이 30초 이상 걸리는 증상이 새로 발생하였고, 실제로 RAID 칩셋 제조사는 ODD 장치의 장착을 권장하지 않는다 합니다. 치명적 문제 발생의 원인이라고.

하지만 PIO모드로의 고정만큼은 저만 겪은 문제가 아니었음을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P5LD2 사용자분들은 정말 고생 하셨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ASUS의 P5LD2 사용자 중 PIO모드로 IDE 장치들이 고정되는 문제를 겪으신 분들의 주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CH7, 메인보드 기본 IDE/SATA 채널에 물려진 IDE 장비들의 전송모드가 PIO로 고정된다.
2. 장치문제로 의심하기에는 바이오스상에서 제대로 인식 한다.
3. 레지스트리나 프로그램으로 DMA모드를 강제세팅해도 표시만 될 뿐 실제 전송모드는 PIO로 고정.



현재 문제를 겪는 것의 요지는 ICH7에 물려진 IDE 장비의 전송모드 고정 문제인데, 여기에 물려진 장치들은 이전 시스템에서 MWDMA2로 멀쩡히 잘 굴러가던 장치였기 때문에 장치문제는 제외하고, 보드와 바이오스 세팅상의 문제로 생각이 좁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로 보드를 교체했다는 사례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직접 보드 유통사에 문의해봤으나 헛소리만 늘어놓아서 무시.

자, 현재로서 우리가 문제가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BIOS 뿐입니다. 실제로 여기에 해결점이 있습니다.



바이오스 메인의 IDE Configuration 화면입니다. 이 중 Onboard IDE Operate Mode가 보이실 겁니다. 여기서의 기본값은 Enhanced Mode입니다만, 지금까지의 문제는 이놈때문이었다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이것을 냉큼 얼른 빨리 Compatible Mode로 변경해 줍니다.

나머지 세팅은 자신이 쓰고 있는 장치 형식에 따라 가변적으로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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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4/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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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미치게 작업하던 아시아나 화물의 더티룩버전(HL7419), 클린룩버전(HL7604)을 완성하여 릴리즈 합니다. 더티룩은 만드는데 일주일이 걸린 반면 클린룩은 10분만에 완성-_-

파일은 본 홈페이지 인덱스페이지에서 받으실 수 있으며, 별개의 인스톨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본 인스톨러는 DXT3와 32bit 모두 지원합니다.

http://www.cuttingsky.com/ <- 여기서 받으세염

* 더불어 PMDG 744 대한항공 도장의 야간텍스쳐 오류로 v3를 릴리즈 했습니다. 리포트해주신 JWC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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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5/12/2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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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용 바탕화면입니다.
2종류가 제공되며, 해상도까지 합하면 1024, 1280, 1600의 세 종류를 제공합니다.
신년 잘 보내세요(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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