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윈도우를 느린 CD/DVD보다 속도가 빠른 USB로 설치를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더불어서 SSD 등의 차세대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던지, 새 하드를 구매해서 거기에 윈도우를 설치하면서 갖은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설명할 문제는 윈도우 7 설치시 파티션 선택창에서 느낌표 메시지와함께 설치가 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글버전 OS일 경우
새 시스템 파티션을 만들거나 기존 파티션을 만들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설치 로그 파일을 참고하십시오.
영문버전 OS일 경우
Setup was unable to create a new system partition or locate an existing system partition. See the Setup log files for more information.
문제의 원인과 해결법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눠집니다. 아래 항목으로 내려갈수록 유력한 원인입니다.
설치하려는 파티션 상태가 활성화(Active) 상태가 아닌 경우
시스템 바이오스상의 SATA Configuration이 AHCI로 되어 있지 않은 경우
USB 메모리가 연결되어 있거나 이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려 한 경우
각 항목별 해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설치하고자 하는 파티션의 상태를 Active 해줍니다. i) 설치화면에서 Shift+F10을 누릅니다. ii) 프롬프트 창이 뜨는데, diskpart를 누릅니다. iii) list disk를 입력하여 설치하고자 하는 파티션의 하드를 선택합니다. 그 다음 select disk 디스크번호를입력합니다. iv) list partition을 입력하여 설치하고자 하는 파티션을 확인한 후, select disk 파티션 번호를 입력합니다. v) active를 입력했을 때 DiskPart maked the currunt partition as active가 뜬다면 된겁니다. 그리고 설치를 시도해봅니다.
시스템의 SATA Configuration이나 Advanced BIOS Features 등에서 SATA Configure is 항목에서 AHCI로 변경해줍니다. 보드마다 메뉴가 틀리므로 보드 메뉴얼을 참고합니다.
해당 문제는 USB 메모리가 단순히 연결되어 있거나, USB 메모리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려 하는데, USB 메모리의 인식옵션이 USB HDD로 형식이 지정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보통 이 경우는 Ultimate 이상의 버전을 설치할 때 BitLocker를 위한 보안파티션을 설정하지 않게 한 다음 설치하려 할 때 USB 메모리를 보안파티션으로 자동설정 하려해서 발생하는 문제로 추정됩니다. 다음의 경우로 설치하길 권장합니다.
- DVD를 이용하여 설치합니다. - USB 메모리를 USB CD/DVD Device로 인식시킵니다. - 혹시 모르니 파티션 선택 전에 USB 메모리를 제거한 후 파티션 선택을 진행해봅니다(?).
새로이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FSX를 설치하고, 튜닝을 하면서 ATP를 설치하고 나니 새로은 증상을 맏이하게 되었습니다. 트래픽들이 텍스쳐가 안보이더군요. -_-
[뭥미...]
물론 트래픽 전체 항공기가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뒤죽박죽인 상황이었습니다.
답부터 알려드리면 이것은 "DX10 Preview" 옵션이 켜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혹시나 DX10때문인가 하는 생각때문에 이것을 "진작에 했는데 안됨. 무슨 개소리임?" 이라고 말씀하실 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DX10 Preview는 옵션을 정상적으로 적용시키기 위해 FSX를 다시 껐다 켜야됩니다.
["DirectX 10 Preview"를 누르면 다시 시작해야 해당 효과가 적용된다고 뜹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제대로 뜰겁니다.
이에 대한 원인은 기본적으로 DX10 Preview 모드때문이지만, 단순히 그것 때문에 AI 텍스쳐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 예로 FSX 내의 기본 항공기는 잘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는 ATP뿐 아니라 여타 다른 트래픽팩에서도 마찬가지 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SDK 등을 뒤져가며 이에 해당되는 텍스쳐링 방법을 확인해볼 예정입니다.
대신 한 가지 의심가는 점은 FSX상에서 나오지 않는 AI 텍스쳐는 모두 FSX SDK가 존재하기 전에 나온 물건들이라는 것. -_-;
듀얼코어 CPU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엔 듀얼코어와 쿼드코어를 사용하는 유저가 매우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저 또한 듀얼코어 CPU를 사용하고 있고, 이에 대한 체감을 느끼고 있었지만 FS2004에서만큼은 예외였던 경험을 했습니다. 왜냐면 FS2004는 멀티 스레딩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보통 멋모르고 듀얼코어 CPU를 사는 초보자들은 이따금 홈쇼핑이나 주변 사람들의 낚시에 낚이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구어가 "2.8GHz 2개가 내장되어 있어 5.6GHz의 CPU와 같은 엄청난 놈입니다". ...-_-
사실 듀얼, 쿼드코어 CPU를 장착한다 해도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이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지 않는 한 모든 CPU 자원을 사용할 순 없습니다. FSX의 경우에도 SP1에 들어와서 멀티스레딩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아무튼 이렇게 멀티스레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의외로 많지 않은게 문제입니다. 가지고 있는 자원을 50%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샘입니다(혹은 25%).
이처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코어는 그대로 쓰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썩게 냅둬야 하느냐 한다면, 그것은 아닙니다. 윈도우에는 "프로세서 선호도 설정"이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지요. FS같은 경우에는 FS 외에 별도로 실행되는 애드온들이 많고, FS 자체도 자원을 상당히 잡아먹기 때문에 수십개의 프로세스가 한 코어만을 사용하게 되는 효율치 못한 현상이 생깁니다. 하지만 프로세서 선호설정을 해서 특정 코어만을 사용할 수 있게 해서 한 자원(코어)만을 쓰는 여러 프로그램들과 분리할 수 있어 FS의 경우에는 효율의 극대화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이렇게 CPU1에 할당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CPU0에 그대로 냅둬서 완전분리해뒀습니다.
하지만 한번 지정된 선호도 설정은 프로그램을 재실행할 때마다 매번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이를 자동으로 지정해주는 프로그램이 다수 등장했지만 FS에선 제대로 지정되지 않거나 CPU 0에만 지정할 수 있었을 뿐입니다. 더불어 바로가기 등을 이용한 임시책밖에 지정할 수 없어 유명무실한 상태였는데, FS에서 이것이 통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1. 파일을 연 후 쓸 코어를 선택합니다. 듀얼코어이고 두번째 코어를 쓰게 할려면 "Core 1"을 선택합니다. 2. 코어 선호도 설정에 실패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자동백업을 선택합니다. 3. Set affinity mask를 눌러 해당 코어를 쓸것을 설정하고 적용합니다. 4. Check exe를 눌러 변경 내용을 확인합니다. 5. FS를 실행해서 원하는 코어에 적용 되었고 제대로 사용하는지 확인합니다. 6. 실행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추가: 어느 프로그램을 쓰던간에 Affinity를 변경하여 고정해 줘도 윈도우 시스템의 특성 탓인지 첫 실행에서는 1번째 코어를 무조건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FS9도 예외는 아니어서 컴퓨터를 켠 이후 첫 FS 실행을 할 경우엔 1번 코어만 사용하도록 설정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 작업관리자에서 2번째 코어를 사용하도록 변경하거나 강제로 FS9.exe를 종료해서 다시 실행하면 자신이 원하는 코어만을 사용할겁니다.
안녕하세요 어도비님 ..
자료를 꼭 기억해두고 싶은 자료이기에 제 블로그로 가져갔습니다..
검색에서 제외시켰구요 스크랩설정은 못하게 했습니다...
싫으시다면 댓글달아주시면 지우겠습니다.. http://blog.naver.com/win198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사실 제대로된 패널 중에서 디테일면에서 우수한 기체를 같이 운용할 수 있는 경우가 FS2004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_-; 그나마 Meljet 기체는 디테일은 좋으나 PSS 패널과의 호환성에서 거의 제로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요. 상용 기체인 Overland의 기체는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장합니다.
aircraft 수정해주는 텍스트화일에서 'sim=' 이 'PSSB777LR-GE' 로
설정되어있어서 기체가 보여지지 않아서 한참을 헤맸습니다.^^;
저와 같은 pss777을 가지고 있지 않은 유저를 위해서 'Boeing777-200ER'로 바꾸어서 배포하시면 더 좋을듯 싶습니다~
멋진 도장 감사드립니다.
업그레이드한 이후로 전 한번도 마음을 놓아본 적이 없습니다. GeForce7을 선택한 이후로 FS2004/FSX의 창모드에서의 문제가 생기고, 재부팅도 가끔 되며, 심지어 ODD들이 PIO모드로 고정됩니다. -_-; 그래서 한때는 RAID채널에 ODD들을 물려놓았습니다만, 부팅시 ODD 장치 검색이 30초 이상 걸리는 증상이 새로 발생하였고, 실제로 RAID 칩셋 제조사는 ODD 장치의 장착을 권장하지 않는다 합니다. 치명적 문제 발생의 원인이라고.
하지만 PIO모드로의 고정만큼은 저만 겪은 문제가 아니었음을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P5LD2 사용자분들은 정말 고생 하셨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ASUS의 P5LD2 사용자 중 PIO모드로 IDE 장치들이 고정되는 문제를 겪으신 분들의 주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CH7, 메인보드 기본 IDE/SATA 채널에 물려진 IDE 장비들의 전송모드가 PIO로 고정된다.
2. 장치문제로 의심하기에는 바이오스상에서 제대로 인식 한다.
3. 레지스트리나 프로그램으로 DMA모드를 강제세팅해도 표시만 될 뿐 실제 전송모드는 PIO로 고정.
현재 문제를 겪는 것의 요지는 ICH7에 물려진 IDE 장비의 전송모드 고정 문제인데, 여기에 물려진 장치들은 이전 시스템에서 MWDMA2로 멀쩡히 잘 굴러가던 장치였기 때문에 장치문제는 제외하고, 보드와 바이오스 세팅상의 문제로 생각이 좁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로 보드를 교체했다는 사례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직접 보드 유통사에 문의해봤으나 헛소리만 늘어놓아서 무시.
자, 현재로서 우리가 문제가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BIOS 뿐입니다. 실제로 여기에 해결점이 있습니다.
바이오스 메인의 IDE Configuration 화면입니다. 이 중 Onboard IDE Operate Mode가 보이실 겁니다. 여기서의 기본값은 Enhanced Mode입니다만, 지금까지의 문제는 이놈때문이었다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이것을 냉큼 얼른 빨리 Compatible Mode로 변경해 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혹시 모르니 파티션 선택 전에 USB 메모리를 제거한 후 파티션 선택을 진행해봅니다(?).
이걸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빼는 순간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드라이브 리스트에 나온뒤에 usb를 먼저 빼고 새로고침하고 [다음]버튼 누르면 않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꽂아서 새로 고침한뒤에 usb를 빼고 바로 [다음] 누르면 됩니다...
ㅎㅎ...너무 감사해여..~~
헐...역시 생각한대로였군요(?)
잘 조치되셨다니 다행이시네요~
이런 ... 계속 다른블로거 돌아다니다가 실패만했는데
제일 허무한방법으로 성공해버렷습니다.. 하는도중에도 아
이게 될까 ㅡㅡ 짜증난다 라고 생각했는데 되니까 정말...
할말이없네요 두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2번쨰 해결방법을 하고싶은데...
제가cmos 에 들어가서 암만 찾아봐도 sata configuration 이란부분을 못찾겠습니다.
메인보드마다 다르다고하지만; 암만뒤져도 비슷한거라도 없는거 같아서 ㅠ
제껏은 G41T-M6 인데요. 혹시 아신다면 방법좀...
저도 해당 모델 뒤져봤는데 관련 메뉴가 아얘 없네요.
3번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USB를 하드가 아닌 디바이스로 인식하게 하니 잘 깔리네요. 엔터프라이즈 깔 때는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얼티밋은 좀 다르군요. 감사합니다.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설치 안되서 2시간동안 컴터랑 싸우다가 usb하나 뽑으니 설치됨.... 허무함 OTL
저도 혹시 모르니로 되네요.. .흠;;;
USB로 인스톨하시는 분이 많으니 저 문제 의외로 많습니다. 전 DVD로만 설치하다보니 혹시나로 적었지만요.
cd-rom이 없는 노트북인데요..
하드 포맷하고.. usb에 win7 부팅되게 깔아놓고
설치하려고 했는데.. 위와 같은 문제가 나타나네요.. ㅠㅠ
1번 2번 모두 해봣는데, 똑같은 문제 나타납니다..
3번은..phoenix bios setup utiltiy에 들어가서 boot를 보면
우선순위 정하는 것과.. 부트에 제외한느 내용 이외에..
usb를 하드가 아닌 디바이스로 인식하게 하는 방법을 못찾겠습니다...ㅠㅠ
혹시 추가로 알고 계신게 잇다면 답글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일단 노트북은 바이오스 자체가 제한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없다면 답은 없구요. 다른 방법으로는 Ultimate로 설치하지 말고 Professional 이하로 설치를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와 정말 어이없게 usb 뽑았다 끼니까되네요?
이런방법이 있었다니ㅠㅠ
캄솨
컴터 고수님 감사합니다. 저도 3번 문제로 골머리 싸메고 있었는데요.
정말 해결이 되는군요..
왜 이런 현상이 있는지 명확히 알고 싶군요..제가 컴맹이라서..ㅎㅎ
수고하세요..
OS미포함 노트북인데 professional 설치할때 3번방법했더니 안되더라고요... 다른분들 다 된다는데ㅜㅜㅜㅜ
선택한 위치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오류:0x80300001
이렇게 뜨네요..........ㅠㅠ
찾아본 바로는 해당 에러는 드라이버 관련 문제같습니다. 해당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RAID/HDD 컨트롤러 드라이버가 최신버전으로 적용된놈으로 패키징 한 윈도우 시디를 이용하거나, 드라이버를 따로 구비해놔서 설치할 때 읽게 하거나, 혹은 x86버전으로 설치해보세요.
설마 파티션 먼저 잡지 않고 설치하려고 했던건 아니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d 카드 추가로 박어논거 빼놓으니 되네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집에서 뭐 어떻게 할수가없어서 지금 피씨방에서 이글찾았습니다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Windows Thin PC 설치하다 막혀서 찾다찾다 와서 따라 해 보니 Thin PC에서도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하...저도 모든 증상이 나와서 별짓을 다 해보았습니다. 위의 결과도 당연하게 해보았구요.
이글을 쓰는 저와 같이 머리아프고 심드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방법을 제시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일단 저는 넷북을 가지고 있으며 처음 윈도우 7 64비트를 설치후 드라이버 호완성 문재로인하여
다시 윈도우 7 32비트를 설치하고자 설치하던중 문재가 발생하였습니다. 넷북인관계로
USB로 설치를 하려고 하였고
USB를 그냥 파티션매직으로 포멧을 한후 윈도우 USB/DVD인가 로 저장을 한후에(흔하게 있어요)
그후 드라이브를 선택하는 화면서 기존 파일을 지워야만이 완벽하게 된다는 윈도우7에서 지원하는
파티션나누는걸로 하던중 잡자기 작성자의 문구와 동일한 문구가 뜨며 오류가 나기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여러가지를 해보았으며
저는 거기서 일단 근거는 있는지는 몰르겠지만 C:로 이동 포멧을 하였습니다. 정확하게 잘된건지는 저도 잘 몰르고있습니다.
그후 다시 시도 하였으나 원만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어떤분이 오류 나는 부분에서 USB를 빼고 다시 하번 누룬후에 잠시간 기다렸다가. USB를 꼽은후
다시 진행을 시도 잘되서 그냥 멋모르고 새로고침을 누르니..``
설치가 진행 되더군요...이런 순간을 허탈하다고 해야겠죠...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듯 하며 정확한 답도 없는거 같습니다.
전 컴퓨터를 잘몰라서 그냥 무식하게 했지만 그래도 이런 방법도 있다는걸 적으므로서나마
다른 저와같은 분이 안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로나마 적습니다.
고통받으시는분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면서
원글 작성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째든 이글을 마지막으로 다른 블로그는 안들를 테니까요...감사하고 복받으세요~!
안보실거라니까 다른분들 보시라고 글 씁니다.
리플 보시면 같은 내용 있습니다.
저인텔그래픽카드인데AHCI로변경하는건없든데..
SATA 관련 옵션이므로 내장 그래픽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전 왜 뻇다 끼웠는데도.. 다른 방법 다 썻는데도 안되죠..
USB를 CD/DVD Device로 인식하게 하는 방법을 모르겟어요 ㅜ 빨리 답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