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I A321 Asiana Airlines NNC(?)

2007/08/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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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HO ASIANA GROUP"이라 적혀 있는 신도장의 기체는 최근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이것이 있는것과 없는 것이 혼용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있는 것을 NNC로 분류하고 있는데(아닌건 NC) 이번에 사진이 찍힌 HL7703은 처음 나왔던 B777것과는 약간 달라서 절로 육두문자가 나오게 했습니다.
(Unicef 로고의 색이 본래는 틀린데, HL7703은 본래 신도장이었다가 글귀만 새로 넣은것에 속하기 때문에 로고 색은 바뀌지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나오면 나중에 신도장으로 새로 페인팅할 놈은 분명 이런식이 아닐 수 있다는 소린데...그러면 도장 또 만들어야됨)

이외에 기종 신도장의 뒷쪽 화물창 관련 디테일이 허접했던걸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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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simmer A32x 새소식

2007/08/08 13:37

AirlinerXP와 함께 A32x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던 Airsimmer. 그동안 업데이트가 전혀 없어 때려치운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일고 있었습니다만, 현지시간으로 이달 6일자로 새로운 공지사항과 스크린샷이 대거 업데이트 됐습니다. 기체와 VC, 2D까지 모두 새로운 스크린샷이 공개되었는데 2D와 VC는 AirlinerXP의 그것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상대적으로 그럴 뿐 다른 상용 패널과 비교해도 상당한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의 소식으로는 시스템 스펙의 업데이트와 그동안 닫혀 있었던 고객지원포럼이 열린 것, 그리고 제품소개 페이지에서 A32x 시리즈 중 구현할 세부모델을 정확히 언급한 것과 A330, A340 시리즈가 제품리스트에 포함되었다는 것정도입니다.

모델

VC
2D

전체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보여주나 게이지가 리사이즈될때 품질이 다소 저하되는 문제가 생기는걸로 보이고 AirlinerXp와 비교해 깔끔하지만 정밀한 느낌을 주지 못해 이에 대한 문제는 사용자의 취향에 맡겨지게 된것으로 보입니다.

스크린샷 외에 AirlinerXP의 FBW 구현 동영상에 자극을 받아서인지 이들도 같은 동영상을 올렸는데, 조금 분량이 짧아 아쉽습니다(http://www.airsimmer.com/media.htm
).

더불어 업데이트된 시스템스펙을 조금 살펴보면, FS2004/FSX를 모두 지원하고 FSX에선 Cockpit Share도 지원하며 LDS 767에서 선보였던 가상 부기장을 지원하고 사용자의 수준에 따른 3가지의 메뉴얼(입문/고급/전문가)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 버전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할지는 언급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푸쉬백 과정의 고급화(?)를 지원할 것이라 하는군요(http://www.airsimmer.com/products320.htm (새 창으로 열기)).

이달 6일 업데이트는 AirSimmer의 항공기를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매우 큰 업데이트였다고 볼 수 있겠는데 추후 개발할 제품 리스트에 A3xx도 포함되었다는 점에 대해서 더 기대가 되는 대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에어버스의 애비오닉스는 상당히 공통화가 되어 있으므로 대부분의 제작사는 비슷한 순서대로 제품을 출시하곤 하는데 초기부터 좋은 품질을 보여주고 있는만큼 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 것 같네요.

포럼: http://www.airsimmer.com/support/index.php (새 창으로 열기)
(포럼에서 다수의 스크린샷을 더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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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21 Asiana Airlines NC

2006/12/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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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분의 도움으로 왼쪽면을 구해 완성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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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a NC 뱅기들 현상황

2006/12/15 19:15





아시아나의 새 도장이 나온지 두달이 다되어가는 추세이지만, 사실상 모이는 자료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리페인트에...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A333의 경우 페인트킷마저 도움을 안주고 있어서 대략 난감합니다.

현재 A320, 772는 완성하여 적용이 완료, A321과 B735는 한 쪽 동체 자료만 있어 근본적 완성이 불가, A333은 자료는 있으나 페인트킷의 스펙미달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의 제 관심사인 S-76 입니다. 간만에 제대로 물린 게 있구나(....) 싶어서 찾아봤더니 무려 30유로의 상용이더군요. 하는 수 없이 뭐...질렀죠.

그런데 지르고 보니 형식명칭이 S-76A로서, 국내서 운용하고 있는 S-76B, C와는 형상 차이가 좀 있습니다. 페인트킷은 중간 이상 하는 것이 파악됐지만 형식 자체가 맞질 않으니 약 6대가량의 국내 보유기체 도장을 계획했던 것이 좌초위기에 봉착해 있긴 합니다.

ps. S-76A와 C형간 형상 차이가 별로 없는 것으로 파악하여 이에 대한 계획진행을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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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어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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