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ony W70- 카메라의 생명은 렌즈라며 칼자이츠 렌즈를 추천하시던 주변분의 추천에 따라 1순위 고려 대상에 올려져 있었던 소니의 W70. 가격도 저렴했고 삼성도 위 렌즈 고집한다고 하지만 샘플사진을 보고 구매를 포기하게 됐습니다. 개판이더군요. -_-;
2. 니콘 제품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브랜드이던 니콘. 허나 한 번도 해당제품을 구매한 적이 없는 브랜드....-_-;
제품군 전체에 대해 고려대상으로 삼고 알아봤으나 요세 니콘 제품들의 본체재질은 정말 싸구려티가 나더군요.
각하.

[가격만큼이나 싸구려티가 나던 쿨픽스 L5]
3. 삼성과 올림푸스- 처음 디카 구경을 할 때에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이걸 증명하는게 제가 그토록 싫어하던 삼성 제품까지 들여보게 됐다는 것으로 알아볼 수 있는데, 곧바로 왜 알아봤을까 하는 후회를 느꼈습니다. 볼 가치도 없더군요. 올림푸스는 이상하게 최근 평가가 좋지 않아서 각하했습니다.
4. 캐논
- 캐논의 경우는 주변에 좋아하시는 분(?)이 많이들 추천 해주셨습니다. 캐논이야 원래 SLR쪽으로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고, 그 외에 복사기면에서도 많이 알려지다 못해 주변에서 매우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랜드명인 점. 그리고 삼성만큼의 비호감성도 없었기 때문에 일단 그 중 가장 쓸만해 보이던 IXUS 850IS를 고려품목에 올려놨습니다. 고려품목 중 가장 비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