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09/19 23:07
Filed Under 본업/MSFS

WTDG(블로그 검색 참고)의 실패로 그냥 다 포기하고 제 갈 길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막무가내로 구성하고 주요 개발품목도 AI Traffic에 치중한듯한 홈페이지 모습에, 왠만한 개발자분들은 각자의 게시공간이 있었기에 사이트에 대한 참여와 정보의 공유라는 기본적인 일이 진행되지 않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닫고 말았죠. 그 외에 모종의 문제가 있었겠지만, 그때문이라고 생각하진 않고 있었습니다.

국내 FS개발자들에 대한 부분은 군대에 있을 때부터 다시 생각을 했었던 부분이고, 작년 11월에 어느정도 구체적인 구상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과연 관심을 가져줄까? 따로 공간을 만들어줄정도로 개발자층이 두터울까? 하는 생각에 지금가지 대외에 알리지는 않았었습니다. 뜻을 같이 하시기로 한 분들이 저 포함 생업에 바쁘시다보니 이런 일에 참여를 못하신 일도 많았고 말이죠.

하지만 다른분들이 바쁘시더라도 더 이상 시간을 끌다가 묻어버리기에는 그냥은 너무 아까워서 국내 FS 개발자들을 위해 한번 의견이라도 수렴하고자 합니다.


1. 커뮤니티명

- FSDGK : Flight Simulator Developer Group in Korea(이름 한번 거창...)


2. 목적

- 국내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자료 업로드 공간 제공 및 개발자료 공유


3. 개요

- 기본적으로 MSFS 애드온 개발자 모임
- 상황에 따라 다른 비행시뮬 애드온 제작 공간도 제공 가능
- 단순한 모임보다 필요에 따라 개발자별 포럼을 제공하며, 릴리즈 공간도 제공이 주 목적
- 단순한 릴리즈 공간이 아닌 전체적인 개발정보 공유에 필요한 피드백이나 강좌 등을 별도로 다룰 예정
- 이는 단순히 운영자가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것보다 유저 스스로 정보를 찾아 올릴 수 있는 오픈된 공간을 제공해야 함


4. 기본정책(일부 발췌)

-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을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기본 대상으로 한다.
- 기본적으로 Microsoft Flight Simulator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나 개발자의 필요에 의해 X-Plane, Falcon4 등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의 범주에
들어가는 모든 게임이 가능하다.

a. 대상의 범위
- 항공기, 시너리 개발자
- 항공기, 시너리, 환경과 관련한 텍스쳐 개발자
- AI 트래픽과 관련한 스케쥴, 공항정보(AFD) 개발자
- 특별한 기능 구현에 필요한 DLL등의 라이브러리 개발자
- 이외 비행시뮬레이션에 관련한 모든 애드온 개발자

b. 대상에 대한 혜택
- 포럼 내에서 자신이 개발중인 애드온에 관한 별도의 게시판과 관리 권한 제공
- 자신의 포럼 내에서 무제한의 자료 업로드 용량 제공
- FSDGK 인덱스에서 해당 애드온에 대한 소식 제공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정책까진 따로 말씀드릴 순 없고,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 간단한 부분만 포스팅합니다.

FSDGK의 목적은 MSFS가 기본이 될 예정이지만 국내 FS 개발자층이 절대 두텁지 않은 점, 그리고 MSFS뿐 아니라 다른 게임까지 같이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점진적으로는 모든 FS분야에 대한 개발자분들도 대환영입니다.

관심있으신 많은 개발자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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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9/08/16 01:42
Filed Under 본업/Adobe's Traffic Pack

그러고보니 지금이 2009년 8월이었습니다.



.....제기랄. -_-

그렇게 목숨걸고 하고싶어 하던 FS에 대해 얼마 전 전역하신 이정법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그동안의 제 생활은 컴퓨터 없이는 논의가 매우 힘든 것 같네요. -_-

FS를 제대로 하기 전인 2001년정도까지는 평소에 좋아하던 애니메이션 팬페이지를 운영하는 고딩이었습니다. 계정은 지금 쓰는 것 그대로지만 도메인은 제 홈페이지에 오랫동안 오신 분이라면 얼핏 기억나실 lovehina.org와 azumanga.org(2003년정도에 개설)를 사용하고 있었죠.

(홈페이지라는걸 운영하기 시작한건 중 2때니...15살때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와 함께 운영 했었습니다]

그러다 FS를 본격적으로 하게 되고, 비행일지 등으로 나름 유명해질 때(?)였습니다. 비행일지를 작성하는데, 좀 더 실제같이 일지를 작성하고싶은 마음에 트래픽 시스템에 대해 들여다 보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PAI를 제외하고는 변변한 AI 트래픽에 대한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전무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마침 국내에서 어떤 분이 운항용 항공기를 대상으로 트래픽 패키지를 한 차례 만드셨던 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전 그때 트래픽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운항용 항공기를 트래픽으로만드는 것은 시스템 자원 버릴려고 하는 짓으로 보이겠지만 당시에는 AI용 항공기가 거의 없던 시절이었으니 충분히 이해가 갈법한 일이었지요.

비행일지나 팁등을 올리기 위해서 트래픽팩을 만들기 이전에 홈페이지를 개설했었는데, 그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FS를 배울려고 참 열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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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홈페이지에서 썼던 로고와 메뉴. 일체형이었습니다]


트래픽팩을 만들면서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시작은 순수히 일지에서 좀 더 리얼하게 만들기 위한 개인적인 행동이었지만, 이왕 만들게 된거 다른 사람들도 이를 경험하게 하면 어떨까 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지인들을 대상으로 트래픽팩의 베타버전을 사용하게 했었습니다. PAI가 사실상의 주력인 상태에서 국내와 동아시아 주력 항공사들만을 대체하기 위해서요. 아무래도 국내 항공사들이 워낙에 형편없었고 운항용 항공기로 만든 트래픽이 당시에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던 리페인트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눈이 높아진 이유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02년인가 3년(...) 4월 1일 Adobe's Traffic Pack 1.0을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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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당시에는 PAI를 제외하고는 어디에서도 트래픽의 패키지화를 발표했던 곳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현재로서는 사람들의 반응이 신기해 하기도 했고, 재미있어 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ATP 1.0에서는 상당히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PAI 트래픽이었지요. 작업량을 줄이고 다른 트래픽 그룹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위해서 구성했던 것인데, ATP의 설치 방식 자체가 수동이라 매우 복잡하기도 했고 그 작업을 끝내기 전에 PAI를 설치해서 AI 항공기를 확보해야 했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유저들이 상당히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발표될 ATP들은 완전히 독립될 패키지로 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설치도 자동설치(즉, 인스톨러를 이용)로 구성하기로 생각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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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도 참 단순하기 짝이 없었고, 구성되는 항공사도 수십개로 매우 작았지만, 개발 초기였고 당시에는 이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기가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엇지만 나름 열정을 갖고 학교를 갖다오면 이것에만 매달려서 만들어 왔었던 것 같습니다. 인스톨러 패키지라는 새로운 설치 방식을 제공하기 위해서 그에 대한 지식을 축적해야 했기 때문에 실제 인스톨러 적용은 ATP 2.1 버전에서 적용 되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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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를 만들면서 홈페이지도 몇 번 리뉴얼 했는데, 그때는 프레임으로 구성하거나 제로보드를 이용한 노프레임 홈페이지가 유행이던 시절이라 저도 그렇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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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제작에 주력하면서 개발자가 겪는 흔한 일인 이외의 다른 일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일이 저에게도 다가왔습니다. 학업은 별개의 문제라 학교에 있을 때만큼은 열심히 했지만 밤새 만들다보니 학교에 지각하기도 했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었지요. -_-
이외에 비행이라던지 일지라던지 기존에 하던 일도 점점 줄어들게 되더군요. 안타까웠지만 사실 한 번 만들기 시작한 ATP는 그만두진 못하겠더군요. 당시에는 설치법이나 사소한 질문으로 저에게 정말 질문이 많이 와서 그런지 죄송한 말이지만 좀 까칠하게 굴었던 것도 같습니다. -_-

그 외 일로는 ATP 2.4부터는 당시 출시한 FS2004 버전을 공식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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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익숙한 ATP 로고가 보이실겁니다)그렇게 ATP는 4.1까지는 순조롭게 개발이 진행 됐었습니다. 2005년 초였는데, 이때 중대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올려놓지 말라고 하던 웹폴더에 누군가 파일을 올려놨기 때문이죠. -_- 당시 발표 예정이던 ATP 4.2는 발표가 취소되었고, 이에 대해 커뮤니티에서 설전이 오가게 됩니다. 이때문에 참 많은 상처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나간 일이니 그저 그랬구나하는 추억이 될 뿐이네요.

ATP 4.2 이후에는 개발은 계속 진행이 되었지만 비공개 발표로서 동호회나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시디 배포 등으로 대중에게 약간씩 공개는 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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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ATP는 비공개용 항공기를 넣고 아는 인들에게만 배포한 완전 비공개 버전과 비공개이긴 하지만 요청에 비해 배포하게 된 일반 버전으로 나누어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차이가 없었지만 일부 항공기의 품질상 차이가 있었죠. 여기서 ATP 4.5는 버전을 뛰어넘어 바로 4.6으로 넘어가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제가 블로그에 만우절용 ATP 4.5를 개시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대로 4.5로 내놓았다가는 그대로 낚시인걸로 알까봐 그냥 뛰어넘어버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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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해서 ATP에도 이스터 에그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단순한 숨겨진 것이라기 보다는 제작에 큰 도움을 주신 분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이를 기체에 새겨넣어 세계여행을 하게끔 플래닝한 것들인데, 이것이 나중에 발전되어 지금의 ATP4.6에 있는 A380 이스터에그가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TANTRiS(허정윤)님과 전략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서 그동안 서로 겹쳐 있던 항공사와 주력이 아니던 트래픽 세부분야인 Commercial, General Aviation과 Military Traffic을 ATP와 TAi에 이전 통합시킴으로 인해 TAi와 ATP는 동반 설치하여 모든 트래픽 분야를 커버하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ATP4.6부터는 신청 사용자에 한해 정해진 시각까지 신청을 하면 등록번호 체계를 이용하여 패키지를 배포해 왔었습니다. 이때에는 해외 유저들도 이미 있었고, 신청 배포를 국내에만 한정했기 때문에 해외 이용하자 이용할 수 없게 되자 bitTorrent등의 공유 수단으로 ATP가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다행스럽게도 국내 신청자분들이 파일을 다른 곳으로 흘리지 않으셨기 때문에(파일 한 개가 떠돌긴 했습니다만 이를 대비해서 다 대비를 해놨기 때문에 실제 사용은 못한걸로 파악됩니다) 이처럼 보안유지가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2007년에 군입대가 확정되고 ATP에 대한 명맥 유지라도 하기 위해서 공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군입대 이후에도 이것때문에 휴가 나와서도 ATP 만들고 했네요(....)

그동안의 작업은 어떻게 보면 행복한 시간이었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스스로 밝히게 되어서 좀 머쓱하지만 사실 트래픽팩이라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곧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한시라도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순식간에 실패한 애드온으로 전락되는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2년이라는 공백이 있는 저로서는 앞으로의 트래픽팩 개발에  자신이 떨어진게 사실입니다. 전역 후에 ATP의 제작 계획도 엄청 길게 잡을 예정이고, 이것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란 것도 알기 때문에 앞으로 유저분들께서의 관심은 저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환경. 개판이죠? -_-]


그 동안 만들면서 많은 흔적이 하드디스크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제작 당시부터 쓰던 하드디스크를 아직도 쓰고 있으니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하드 4개 중에 2개가 6년 이상 된놈이라(...)) 작업 자체가 복잡해서 정신없이 하다보니 미처 정리 못한 것도 있네요.

아무튼 지금으로서는 ATP를 계속 제작할 예정이고, 제가 원하는 일(직장 등)도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자고로 먹고 살만한 환경이 되야 취미하는 것을 즐길 수 있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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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12/17 15:06
Filed Under 본업/공부(?)

많은 유저가 애용하는 리얼웨더 프로그램인 ActiveSky, 그런데 AS가 출시된 이후부터 꾸준히 제기된 문제가 ChilkatZip(2).dll 파일이 없다는 메시지가 간혹 나오며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파일인지, 또한 뭐에 쓰는 파일인지 그리고 왜 사라졌는지 궁금하지만 딱히 원인을 찾지 못하셨던 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작사

일단 이 파일의 제작사는 Chilkat Software라는 각종 프로그램 언어에서 쓰이는 컴포넌트와 라이브러리를 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사실상 이들은 이것이 밥줄(!) 입니다.

정확히 뭐하는 파일일까?

파일이름에서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듯이, 프로그램상에서 외부프로그램의 도움 없이 ZIP 알고리즘으로 압축된 파일을 내부로 로딩할 때 쓰이는 라이브러리 파일로서, 이의 주요 용도는 웹에서 날씨 정보나 시간대별 프리셋을 전송받을 때 이를 열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작사에서는 이를 Chilkat Zip Component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

사실 이 파일이 뭔지 알아보는 것보단, 이 파일이 왜 사라졌는지 알아야 하는것이 더 중요하겠죠. 이 원인은 어이없게도 바이러스 백신이나 안티 스파이웨어 툴 등의 오진으로 인한 파일삭제때문이라고 합니다. Kaspersky, Norton 등 일부 백신들은 이 파일을 스파이웨어로 감지하여 삭제한다고 합니다. 하긴, 이름부터가 그냥 보기에 매우 수상하게 생겼으니 뭔가 오진을 할 만도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만, 파일 이름만 보고 지우면 그건 백신이 아니라 백신의 흉내를 낸 장난에 불과할 겁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는 세팅의 변경 등으로 해결할 수는 없는 문제라 합니다.

가급적 최신 버전을 사용하라는 말은 있지만 이는 해결책은 아니라는 암시를 하고 있군요. 이에 대한 설명은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www.chilkatsoft.com/faq/Norton-Anti-Virus.html

해결방법

사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에 대한 원천적 해결책은 없습니다. 위 제조사에서 해당 파일을 받아서 설치하면 되지 않나 하는 의견이 필히 나올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제조사에서는 무슨 이유에선지 개발자용과 클아이언트용라이브러리를 제대로 구분해 놓지 않고 그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 파일도 30일 체험판입니다. -_-;
제가 이곳에 파일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는 짐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적어도 다음의 과정을 거쳐서 한 번의 수고는 덜어야 합니다.

1. ActiveSky를 재설치합니다. 딱 한 번만 하시면 됩니다.
2. 그리고 나서 FS9나 윈도우 폴더 내에 설치되어 있을 ChilkatZip2.dll 파일을 안전한 곳에 백업합니다.

에러를 낼 때

1. 백업해 뒀던 dll 파일을 WindowsSystem32 폴더에 복사합니다.
2. 시작->실행에서 RegSvr32 ChilkatZip2.dll 을 실행하여 라이브러리 등록을 합니다.
3. 끝입니다.



마치며

사실 저런 파일을 쓰는 프로그램은 AS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당황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HiFisim 포럼에서도 이런 문제가 빈번했다는 걸 보여주고 있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미친...

(허나 ASV6.5에서는 아직 이런 보고가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겪어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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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9/18 23:21
Filed Under 본업/MSFS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현재 GF7600GT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FS에서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더군요.



일단 위의 스크린샷을 설명해 드리자면...
정확한 문제는 "창모드 실행시에 다른 창을 띄우면 그 창이 위치한 시점부터 아래부분까지 화면이 정지" 하는 문제입니다. 니보드 상단의 텍시웨이들은 실제 게임상에서 재생중인 화면이며 그 외에는 니보드로 창전환을 하기 전 시점에서의 마지막 정지영상입니다. 즉, 영역 일부가 멈추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문제가 저에게만 일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스카이타임즈의 박광용님께서도(7800GTX) 동일증상을 겪고 계시며, X800을 쓰던 시절에 이 문제를 들은 저로서는 부품 일부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지포스를 사용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저에게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증상으로 보건데, 현재 FS2004에서 지포스를 사용하는 플시머들에게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증상이라 판단되며, 혹시 위 증상을 실제로 겪고 계신 분들이나 지포스 사용자분들 중 위 문제가 있는지 조사를 해볼까 합니다.

최종적으로 이것이 확인되면 NVIDIA측에 정식으로 피드백 올릴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ps. 창모드에서 일어나는 것 외에 특별한 증상발생 조건은 없으며, GeForce 7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시는 분에게만 일단 확인되었습니다. 다른 게임의 창모드에서는 아직 문제를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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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8/13 01:50
Filed Under 본업/MSFS

신규 추가



이윤진님의 인천공항용 AFCAD, 인천공항 내에 자체적으로 포함되어 있던 AFCAD는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어 왔었는데, 인천공항 시너리의 공개 중지로 인해 사이트도 개편되어 AFCAD 제공이 중단 됐었습니다. 이후 처음 되는 업데이트로서 이후 인천공항의 AFCAD는 제가 직접 릴리즈 합니다.

Adobe's Traffic Pack 4.6(이하 ATP) 대응으로서 여객/화물항공사의 Parking Code 추가로 화물기가 여객청사에 주기하게 되는 문제를 수정했고, 새로 발표될 TAi 2.6G에서 나타나는 인천을 발착하는 비즈젯을 위한 소형기 주기장을 살렸습니다. 허나 삼성의 737BBJ는 AFCAD 업데이트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인해 해결하지 못했습니다(나머지는 원하는데로 갑니다).

업데이트

김포공항의 v3 업데이트로서, 이 역시 ATP 4.6으로 인한 제주에어의 잘못된 주기를 수정 했습니다.

각 자료는 모두 사이트 루트의 자료실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용 AFCAD 받으러 가기
김포공항용 AFCAD 받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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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5/14 19:29
Filed Under 본업/MSFS

FSX는 그래픽으로만 향상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한 동영상이 MS 소스로 나왔습니다. 언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재생을 누르3>


그냥 보기에는...

1. 파괴모델 재구현. FS2002때부터 없어진 테러의 영향에서 벗어났다는 의미
2. 그래픽 향상. 이전부터 나왔던 거였죠. 하지만 별로 큰 업뎃은 없는 듯
3. 애니메이션 강화. 첫 화면이나 후반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니메이션이 굉장히 부드러워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어드벤처의 향상. 그래픽, 파괴모델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강화됨으로 인해서 어드벤처미션이 굉장히 강화된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Public'한 요소 외에 관제 시스템 등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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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3/14 23:20
Filed Under Screenshot

간단 리뷰를 준비하기 전에 찍어놓은 일부 스크린샷을 올려봅니다.

















* Remove Tag의 경우는 바람에 흔들리는 애니메이션도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APU 사운드의 경우 너무 큰 경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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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3/12 19:50
Filed Under 본업/MSFS

생각보다 늦게 물건을 깔아봤습니다.



2D 패널은 없답니다. VC 뿐이므로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캐빈도 앞부분은 구현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군요.



모델링이 상당히 우수하고 기체 자체의 애니메이션도 매우 훌륭한 편이지만, Flexwing이 없군요.



풀플랩에서 130kts까지 버텼습니다.



전체 평에 대해서는...

너무 서둘렀구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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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6/03/03 00:35
Filed Under 본업/MSFS

드디어 나왔습니다.

http://wtdg.info/phpBB/viewtopic.php?t=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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