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가왔더니 되지 않는 인터넷, 정리되어 있지 않은 하드, 백신인 KIS2009는 블랙리스트가 손상되었다며 빽빽거리고, 게임은 하나도 안깔려 있고(.....).
이건 뭐 순간 병신 된 기분. -_-
다음주에 병장이 되므로 이제 사회에 나갈 준비를 슬슬 해야 할 시점이라 여러가지 공부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컴퓨터쪽은 본래 공부좀 하니까 그렇다 치고, 새로이 편입할 목표가 정해져서 그쪽으로 공부하기 전에 우선 영어공부부터 좀 할려고 책을 살려고 했더니 정리안되어 있는 컴퓨터를 보고 갑자기 '뭔갈 사야겠다'하는 생각이 스쳤습니다(본래 의도완 전혀 상관없는 곳으로 흘러감).
그래서 질렀습니다. 하드랑 프린터 잉크(?)!
펌웨어 및 하드상태 양호하고, 7200.12입니다.

RMA기간같은거 잘 모르겠 사실...실링된 시간을 봐서는 09년 4월부터 A/S가 보장되는걸로 나왔군요. 그럼 2012년까지!



"뭔가의 소개" 분류의 다른 글
| LG P220-SE35K A/S 결과 교환 & 11/22 현황 갱신 & 그리고 환불 (2) | 2011/11/26 |
| 2번째 랩탑. LG Xnote P220-SE35K (6) | 2011/11/15 |
| 통신사 이동! iPhone 4S 32G White with KT / SGP Case&Film (2) | 2011/11/12 |
| 아오 같은걸 또 질렀어(...) Ultimate Ears UE600vi (4) | 2011/10/15 |
| 그렇게 넨도롱은 증식해가고..리틀버스터즈 노우미 쿠드라푸캬 동복 ver. (2) | 2011/06/1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태껏 바다대문 쓰고 있는데 데스게이트 펌웨어 크리 + AS 5년에서 3년으로 단축이라는 2연속 크리 터지고 나서 뭘 써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웬디는 처음으로 구매한 사타2 160GB가 바다대문 파타 80GB보다 시끄럽다는데서 충공깽[...]
전 그냥 이제 브랜드 안따지고 살려고요(삼성 빼고).
차후 업글을 위한 사전 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