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Simmer A32x를 질렀더니 내용물이 거의 쓰레기스럽군요. -_- 매우 기분이 나빠 죽겠지만, ATP를 해야되기 때문에 몇일만에 포토샾을 다시 켰습니다. 더불어 Air Simmer A320 Asiana Airlines를 만드려 했지만 애드온 자체가 마음에 안들어서 잠정 보류입니다.
B737은 736 디테일을 그대로 활용했기 때문에...라기보단 기체 자체가 너무나 쉬운고로 손댄지 4시간만에 끝냈습니다. 중간에 겜도 좀 하고 그렇게 했지요(?).
다음은 Air Busan의 B734, 735인데, CI가 큰게 없어서 잠시 보류를 해야겠고...그렇다면 감귤항공의 DHC8-Q400이 되겠습니다.
제주에어는 현재 2대의 B738W를 보유하고 있는데, 도입처가 전부 틀린 관계로(한마디로 다른 항공사에서 쓰던거 가져왔다는 말) eyebrow나 창문 갯수가 틀립니다. 따라서 그거 맞췄습니다. HL8208은 아직 사진을 구할 수 없었던계로 Air Berlin에서 쓰던 시절의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정기휴가를 이용한 ATP 업데이트 계획은 역시 너무나 빡십니다. 놀 시간도 없어 죽겠는데...TP를 하고 있으니 말이죠. -_- 현재는 최대한 속도를 내서 작업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계획하던 업데이트 내용부터 소개하고자 합니다.
1. 국내 항공사 스케쥴 업데이트 - 아시다시피 Su07 혹은 Wi08을 기준으로 작업된 스케쥴들이기 때문에 Su08에 맞춘(08년 하반기 스케쥴) 최신 스케쥴을 작업합니다. 대한항공 전체, 아시아나항공 전체, 제주에어, 한성항공이 해당하는데, 제주에어는 사이트에서의 스케쥴 표시를 엉망으로 해놓아서 정리가 쉽진 않습니다. 업데이트 될런지도 사실 의문이라 걱정됩니다. -_-
2. 국내 항공사 기체보유현황 업데이트 - 어느 기체를 도입했는지도 중요하지만 해당 기체가 어느 도장을 하고 있는지도 중요한지라 도장 업데이트를 병행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도 그랬지만 아시아나 도장 참 다양하게 만듭니다. 그것도 별로 크게 티도 안나는 형식으로다가. -_-
[HL7755 "Hi Seoul & Korea Sparkling" 스키마. 추가제작될지도 모르기때문에 일단 Reg는 뺐습니다]
[제주에어와 진에어의 B738. 윙렛을 왜 달고 있냐면 웃지요(물론 패키지 내에는 정상적으로 들어갑니다)]
- 대한항공은 모나리자(HL7402), 아시아나는 위 HL7755 외에 "Korea Sparkling"(라 쓰고 18이라 읽음) 로고타입이 삽입된 기체들(A320, 744M)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3. 신규항공사 추가 및 부도항공사 삭제 - 신규항공사야 뭐 뻔하듯이 진에어입니다. 나머지 항공사는 아직 정식 운항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포함시키진 않았습니다. 그랜드스타 카고는 뭐(.....) - 얼마 전 FAT(극동항공)가 망함으로 인해 삭제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망한 항공사들(?)을 정리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알아보진 못하고 FAT만 제거했습니다.
국내 제 2의 저가항공사가 될 제주에어가 도입할 항공기의 시험비행 소식이 나온 가운데, 입수된 자료로 약간의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종은 Dash8-Q400. DHC8 중에서 최신형으로서 제주에어는 5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컬러는 제대로 골랐는지 모르겠네요. 현재로서 준비된 자료는 몇 없어 꾸준히 모아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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