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X가 나오고 나서 시너리등의 개발환경툴을 직접 만들 수 있게 공개됨으로 인해서 프리웨어로만 그동안 있었던 AFD쪽 분야에서 드디어 상용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FSX/2004를 동시에 지원하고 FS 내에서 설정내용 확인이 가능하며 Taxiway Sign등의 삽입이 가능하고 FSX에선 고유기능(Jetway, Vehicle등등)을 넣을 수 있는 매우 우수한 툴입니다.
프로그램 이름: Airport Facilitator X 성격: 시너리 정보 수정툴 지원하는 FS버전: FS2004, FSX 지원하는 OS: XP, Vista는 작동하나 보장못함 데모버전: 제공 대표적 지원기능: Lee Swordy의 AFCAD 기능을 모두 지원 + FS에서의 실시간 내용 확인 + FSX 공항 내 특징 수정 지원 + Taxiway Sign 삽입 가능 결과물의 상용 사용 가능: 가능(가능 버전을 199$에 별매) 가격: 34.95$(8월 19일 한정해 29.95$) 판매처: Flight1(http://www.flight1.com/products.asp?product=afxv1)
데모버전을 사용해 봤는데, 이상하게 FS를 켜지 않은 상태에선 프로그램 내의 AFD 내용물이 보이질 않습니다. 기존 AFCAD에서 작업한 내용물은 호환되나 다른 버전으로 컨버전도 가능한 것으로 보이나 100% 호환은 안되는 듯. 이렇게 FS를 켜고 싱크를 하게 되면 AFD상의 설정상태 전부를 FS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정상적 배치 여부가 확인 가능한 샘이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