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 4.3은 비공개로 배포될 4.2A5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스케쥴이나 항공기의 갱신은 그야말로 TP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니 그것에 대해 차별화를 한다면 배포하나 마나죠. 허나 항공사의 경우는 유일한 차별정책가능요소인 만큼 어느정도 숫자를 조절하여 출시할 예정입니다. 대충 30개정도의 항공사의 제외를 예상하고 있는데, 4.2 시절과 같이 이번에도 많은 항공사가 한번에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공개버전 사용자로서의 문제점이나 불만은 없을 겁니다(이번에는 […]
[작성자:] 어도비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변경
2005년 7월 8일 03:00부로 ZOG에서 Tatter Tools로 변환하는 과정을 완료하여, 테터툴로의 완전한 이전을 선언합니다. 앞으로 모든 블로깅은 테터툴을 이용해 이루어지며, 아직 블로그 스타일이 정상적이진 않지만 빨리 완상복구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코멘트는 복구되지 못했습니다. ZOG는 삭제되었습니다.
언제나 해도 빡신 AI 스케쥴의 세계
말 그대로 Text노가다라고 할 수 있는 작업에 어느정도 텍스트 크기가 커야 작업에 도움이 되겠지만, 그 작업에서의 Text크기는 정말 Terrible한 일이라서, 작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또한 크기가 큰 텍스트는 취향상 좋아하지 않아서 ‘굴림’에 9pt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모니터가 각각 19인치 CRT, 17인치 LCD라 텍스트를 보는 데에는 크게 문제는 없다 보여집니다. 그건 그렇고, 업데이트하는 항공사 […]
AAR 772v3 최종완성본
아래 사진은 보너스
시골 갔다 옵니다 -_-)/
오랜만에 가는…가기 싫지만 오랜만에 가고 또 올해 이후면 2년 동안 가고 싶어도 못가는 터라 가야할 듯 합니다. 참고로 가는 것은 전북 고창. ~_~)/
FSP 772v3 Asiana – 완성
이제 TP작업을 재개할 수 있는. -_-
FSP 773v3 – 완성
이예이~ 이제 OZ 772ER만 하면 끝.
KAL B772ER – 완성
텍스쳐 구조가 완전히 다른터라 처음부터 리페인트하고 있는 KAL 772/773. 물론 아시아나 772도 할 예정입니다만 이것 때문에 TP의 전체 공정이 늦어질 수도 있겠네요. -_- * 밤 12:31분에 772ER 완성.
FSP 777v3 Release
쥐도 새도 모르게 릴리즈된(…) FSP의 773의 v3버전입니다. 한번에 많은 페인트가 릴리즈 되었는데, 역시 KAL과 AAR은 “it’s shit”이군요. 게다가 텍스쳐 자체의 구조가 v2와는 완전히 틀린지라 기존 것은 사용 못하는 문제가 있어 리페인트는 다시 해야할 듯 합니다. 그래도 AIA스타일의 텍스쳐구조와 페인트킷은 반가워할만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기종들도 조만간 릴리즈되길 바랍니다.
블로깅 다시 시작
그동안 여러가지 일도 있고 관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장기간 방치해 뒀습니다. 이제 시간도 남고 하니 블로그좀 해볼렵니다! 사진은 저의 허접한 컴터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