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G 744에 대한 고찰

PMDG 737의 출시 이후로 국내 플시머들 중에선 아마도 가장 출시를 기대하고 있는 애드온이 바로 PMDG 744일겁니다. 그 이유는 많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유에는 바로 ‘어둠의 루트’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애드온 패키지가 너무 간단해서, 따로의 인증이 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는 것 때문에 많이 알려지게 되었고, 결론적으로는 이 744는 출시 되지 마자 ‘프리웨어’가 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

대규모 작업 완료

남아 있던 스케쥴 업데이트 21개 항공사 모두 끝냈습니다. 중간에 대형 항공사가 존재하는지라 추가에 애를 먹었었습니다. 그 외에 업데이트시에 버그가 발견되어 ANA 플랜 재수정, 항공기의 교체가 주요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항공기 교체의 경우 전체의 50%가 오늘 하루만에 교체 되었습니다. 남은건 절반의 항공기 교체와 항공사 추가인데, 100개가 넘는 항공사를 어느세월에 다 추가할 것인지 걱정되네요. -_- * 추가적으로 TP 4.3 […]

FSPassengers

다소 심오한 애드온이 나왔습니다. 평소 초보가 FS를 하면서 묻는 말이 “사람은 어떻게 태워요?”, “비행이 끝난 후에는 뭘 해야되요?”가 절대다수적으로 많았다 봅니다. 그에 대한 항상 우리의 말은 “안태웁니다” 라거나, “그냥 끕니다(-_-)” 라는 말만할 뿐이죠. 이 애드온은 이제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승객을 태우기 전부터 항공기 세팅을 해야 하고, 승객을 태우고 내릴 때 까지의 […]

오..해외에 링크가

TP로 인해서 저의 대외적 정책으로는 해외에 애드온은 제공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TP는 물론이고 왠만한 항공기도 공개를 하지 않았었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외국에서 사이트 링크가 있긴 하네요. 것도 두 군데씩이나….-_- 1. http://www.msfsgateway.com/ -> FS관련 사이트만을 다루는 곳입니다. 말 그대로 gateway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사이트인가본데, 저같은 경우는 International2의 맨 마지막 부분에 링크가 있습니다. AI쪽에 붙여야 하는데 왜 International에 있는지…-_- […]

생각난 김에 TP 4.3

TP 4.3은 비공개로 배포될 4.2A5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스케쥴이나 항공기의 갱신은 그야말로 TP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니 그것에 대해 차별화를 한다면 배포하나 마나죠. 허나 항공사의 경우는 유일한 차별정책가능요소인 만큼 어느정도 숫자를 조절하여 출시할 예정입니다. 대충 30개정도의 항공사의 제외를 예상하고 있는데, 4.2 시절과 같이 이번에도 많은 항공사가 한번에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공개버전 사용자로서의 문제점이나 불만은 없을 겁니다(이번에는 […]

언제나 해도 빡신 AI 스케쥴의 세계

말 그대로 Text노가다라고 할 수 있는 작업에 어느정도 텍스트 크기가 커야 작업에 도움이 되겠지만, 그 작업에서의 Text크기는 정말 Terrible한 일이라서, 작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또한 크기가 큰 텍스트는 취향상 좋아하지 않아서 ‘굴림’에 9pt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모니터가 각각 19인치 CRT, 17인치 LCD라 텍스트를 보는 데에는 크게 문제는 없다 보여집니다. 그건 그렇고, 업데이트하는 항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