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이~ 이제 OZ 772ER만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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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 B772ER – 완성
텍스쳐 구조가 완전히 다른터라 처음부터 리페인트하고 있는 KAL 772/773. 물론 아시아나 772도 할 예정입니다만 이것 때문에 TP의 전체 공정이 늦어질 수도 있겠네요. -_- * 밤 12:31분에 772ER 완성.
FSP 777v3 Release
쥐도 새도 모르게 릴리즈된(…) FSP의 773의 v3버전입니다. 한번에 많은 페인트가 릴리즈 되었는데, 역시 KAL과 AAR은 “it’s shit”이군요. 게다가 텍스쳐 자체의 구조가 v2와는 완전히 틀린지라 기존 것은 사용 못하는 문제가 있어 리페인트는 다시 해야할 듯 합니다. 그래도 AIA스타일의 텍스쳐구조와 페인트킷은 반가워할만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기종들도 조만간 릴리즈되길 바랍니다.
한번 만들어 보자! – Installer
1. Installer가 뭐야? Installer의 원형격이라 할 수 있는 Install은 IT사전에서 찾아보면 알 수 있듯이 한마디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인스톨러는 한마디로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힘을 들지 않고 설치하게끔 해주는 도우미이자 마법사입니다. 2. Installer가 왜 필요한건데? 보통 우리가 즐겨하는 게임부터 시작하여 왠만한 프로그램에는 한 개 이상의 실행파일과 여러개의 구성요소(그래픽, 모듈, 오브젝트 등)를 같이 설치해야 제대로된 […]
AIA B739 Release!
저로서는 TP 4.0 발표 이후에 많이 기다리던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AI AArdvark의 B737NG의 제작소식이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보는 시점에서는 ‘Release soon’이라는 말이 있어서 무척이나 기다리던 것이었는데, 마침네 AIA에서 B737-900을 발표하였습니다. —————————— Just a few days short of our 2nd birthday here at aardvark, and after a long wait, the first of the Boeing 737 NG’s have […]
Installer와의 전쟁
Traffic Pack 덕분에 접하게 된 Installer들…이런 걸 만드는 사람은 편하지 않지만 이걸로 인하여 End-User는 더욱 더 편하게 TP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Traffic Pack때문에 접해본 Installer 프로그램은 총 4개. 각각의 장단점을 써보도록 하자면- 1. Install Factory : 우리나라 사람이 만들었었나? 오래 전에 써본 기억이 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는 […]
음…스샷을 전문으로 찍는 회사라
출처 : http://blog.paran.com/flyfreesky/884780 외국에는 얼마나 FS 시장이 컸으면 저런 회사가 나오는 것일까요? 어쩌면 부럽기도 하고…다른 측면으로 보면.. . . . . . . 내가 찍어도 저거보단 잘 찍겠다. –; (파란은 트랙백 기능도 없나?)
Traffic Pack 4.0 has been Released…..
으…거의 반년만에 끝난 프로젝트(?)… 기다리신분 수고하셨습니다. 윤진님 승철님 광용님 감사합니다. 이제 놉시다….-_-
TP는 끝난 것이 아니었다….-_-;
(위의 목록은 TP 제작 후 체크리스트) 참고로 저상태에서 5개 내외의 기종 교체와 2개의 항공사 추가가 확정되었습니다. 3.3부터 양이 장난이 아니라 리스트를 만들어 작업을 해왔는데, 이번건 정말 장난 아닙니다. -_-; 프린트 하니 2장이네요. 저거 말고도 누락된 게 있을 수 있습니다.
Traffic Pack 4.0 제작 완료
아…밤부터 새벽까지 만들고..반정도 테스트 완료. 뭐 그 이전에 눈이 빠지게 노가다 했지만, 이번에는 남은 항공사 스케쥴 업데이트 모두를 작업 했습니다. 밤새도록 TP만들기는 처음입니다. -_- 이제 호환성 테스트와 트래픽의 출현 테스트도 테스트 하고, 패키징과 안내문서 작성등으로 슬슬 마무리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