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진행 중입니다. 스케쥴 추가만. -_- 1.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스케쥴 교체. 추가했는지 여부도 잊어먹고 스케쥴목록에 추가했다가 ‘신규항공사 추가’가 되어버린 사례가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_- 2. 예전에 누락되었던 비공개버전용의 ANA의 744D 포켓몬 특별기종을 기본포함 했습니다. 비공개 버전이니까요. 더불어 아시아나 스케쥴 업뎃을 하면서 A321의 더티, 클린버전까지 모두 추가시켰습니다. 3. 소장님의 건의에 따라 콜사인에 대한 대대적 […]
[월:] 2006년 02월
달집 태우러 가다
본인의 극구 거부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에게 끌려간 해운대 달집 태우기 행사(가까운 광안리 냅두고 해운대 간 이유는 그분만 아십니다-_-). 갈 때부터 차가 꽤 막혀 사람 얼굴을 조금 일그러지게 하더니…오늘 여러 일의 전초전이 아니었다 생각됩니다. 남의 이어폰을 낚아채더니 찾으려고 부르니까 도둑 쳐다보듯이 보는 인간, 뒤에 있는 쓰레기통 밀어서 압사(?) 직전까지 하게 했던 사람들…하루가 힘들었습니다. 일들은 어떻게 마무리했을까요? 첫번째는 […]
블로그 정리작업
계정 용량이 포화상태 직전은 아니지만 위험한 상태라 정리를 했습니다. 대상은 맨 끝에서부터 170페이지까지. ….4MB 뽑았습니다. –;
데이터 간신히 복구
0.951에서 1.0 정식으로 업글하려던 계획이 좌절하고 하루동안 놀았다가, 0.951에서 1.0 클래식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마이그레이션에 성공, 현재 클래식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1.0 정식에서 없어진 필요기능이 있어서 업그레이드를 더 해야 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에 공지기능만 있음 업그레이드 안할텐데 말입니다.
기존버전으로 복구
마이그레이터 없이 업그레이드는 무리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_-
새 로고
이주 내로 테터 1.0의 정식버전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1.0이 나오면 마이그레이션 문제 때문에 바로 쓰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만,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죠. 업글에 대비해서 스킨까지 바꾸는 것을 염두하여 어느정도 입맛에 맞게 기존 발표된 스킨들을 손보는 중입니다. 동시에 로고도 그에 어울리게 바꿔봤습니다. 마음에 드십니까?
윈도우를 밀 때가 왔도다
전 현재 바이러스와 프로그램 에러로 크나큰 홍역을 겪고 있습니다. 먼저 랩탑에서 의미모를 프로그램(ActiiveX.exe)가 자동으로 작동하며 iexplore.exe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어 이기 뭔가 하며 2주를 버티다 온갖 프로그램을 써도 알아내지 못하여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Kaspersky AntiVirus Personal을 사용 해봤습니다. …설치 하자 마자 잡아내더군요. 백도어라고-_- …허나 랩탑이 해결되니 이젠 데스크탑에서 프로그램을 키자 마자 꺼지는 문제와, dwwin.exe 실행 시 실행되는 모든 […]
현재로서 TP를 받을 수 있는 방법
저랑 친해지시면 됩니다(정말로).
블로그를 업데이트할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일이 되었더군요. 업데이트를 할려고 했던 것은 근본적으로 UTF-8 문제때문이었습니다만… 스킨에 대한 문제(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직접 만들어야 할 느낌)와 DB보존의 문제가 있더군요. 현재 1.0 RC3p1까지 나온 상태이지만 0.951같은 오래된 버전에 대해서는 언급도 없고 설치법도 언급이 되어 있지 않아 업데이트를 유보해야겠습니다. …남는 시간에 스킨 디자인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