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7/04/25 19:18
Filed Under 일상

몇일전에 하루종일 굶다가 저녁때 x데리아 햄버거 2개를 먹은 이후로 약간의 복통과 심한 거북감, 그리고 비뇨기관 장애로 인해 하루 죙일 고생며 병원으로 갔더랬습니다. 장염이라더군요.

고등학교때 지병이 재발한거죠...-_-

그런데 이게 나흘째가 되어가는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나을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약을 처방받은 이후로 설사(라기보다 x구녕으로 소변보는 수준)가 매우 심한 상태라 오늘 병원을 재방문 하였는데, 별말 없이 약을 다시 처방해주네요. 그걸 먹고난 이후로 배변횟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특수한 배변(...)은 계속 보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 혈변은 안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프니 어머니도 덩달아 체하셨더군요. 근데 이상하게도 첫날에 처방받아온 약과 같은걸 받아서 오셨네요. -_-

그런고로 이번주 내내 ATP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밥도 거의 안먹고 있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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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현 2007/04/26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저번 달에 위장염으로 심하게 고생했었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싶은데.. 정말 죽겠더군요..

    얼른 쾌차하시구요..
    병원을 바꿔보심이 어떠실런지..-_-;

  2. Easy 2007/04/2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고 많으셨겠네요. 몇일 푹 쉬시구요.. 빠른 쾌차바랍니다~

  3. 김경상 2007/04/27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는게 약입니다...ㅎㅎㅎ

  4. 어도비 2007/04/27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거의 다 나았습니다. :)

  5. KHAI 2007/04/2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_-;;
    푹쉬고 힘써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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