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FSFK 3.0에 대한 이야기가 예전부터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나왔었습니다. 로깅 툴이 마땅한게 없던 저로서는 3.0이 '곧'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그냥 2.8을 먼저 질러버렸습니다(무료 업그레이드가 된다는걸 알기에). 그리고 봉인(...).
그리고 어제 드디어 시험비행을 하면서 이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위 정보는 TO 직후 항공기의 기본적 스펙이나 택싱, 이륙 당시의 속도나 시정 등 모든 사항을 다루고 있습니다.




맵 모드에서 흥미로운 것 한가지. 바로 VATSIM이나 IVAO에 접속해서 주변 트래픽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 근데 다른 멀티 서버에도 접속되었으면 좋겠는데...

더불어 착륙시의 LOC/GS 캡쳐링 지점이라던지 평소의 다른 로깅 툴과는 다른 차별적인 못습을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환경 설정 외에 비행에 있어서의 설정은 거의 필요하지 않고, 단순히 FS에 '접속' 하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자동으로 읽어들이는 만큼 사용자의 편의성은 좋다 보여집니다. 하지만 좀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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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플랜-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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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Plan Weather Report for LOWW to EDDF.rt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