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4/29 12:54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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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이제 병장입니다]

짧았던 3박 4일(이라 쓰고 3.4초라 읽는다)간의 휴가가 끝나고 복귀합니다. 이제 남은 휴가라곤 분대장포상휴가와 말년휴가밖에 없으니, 거의 9월까지 못오는건 확실할 것 같습니다.

이제 23개월간의 직장인, 이제 19개월차가 되어가는 상병 말호봉(병장 진? ㅋㅋ)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 복귀합니다. 기차 늦기 전에 복귀해야겠네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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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법 2009/05/05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장 축하합니다.

  2. Easy 2009/05/09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병장이시군요. 군대 생활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어도비 2009/05/1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별거 없습니다. 단 짬이 차도 이등병의 생활과 별 다를 것이 없다는게 문제. -_-
      그래도 짬이 찼다는 이유로 거의 모든 업무를 다 해야한다는게 힘들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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