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A380 자체도 그닥 별로고 기체때문에 컬러링도 조금 그런데, 현재 나와 있는 FS용의 AI모델은 원판의 거시기함이 더해져 옛날의 FSP처럼 동체 대비 주변 디테일의 텍스쳐 해상도 비율을 거의 1:1로 지정하는 등 고해상도 시스템에서의 제대로된 그래픽을 기대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이외에도 기본 설정 알파채널의 깊이 문제, 패널라인이 너무 두꺼움, RR엔진용 디테일밖에 없는 등(모델 출시 시기를 보면 당연하지만) 이건 진짜...처음부터 끝까지 다 뜯어고쳐야됩니다.
그래서 이건 다른 기체보다 훨씬 더 공을 들여서 만들어야됩니다. 비행기도 마음에 안드는구만
정보 하나 또 찾았네요(...) 이번에는 Airsimmer의 처녀작이고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는 A32x 시리즈에 관한 정보입니다. 여기에는 가장 중요한 가격과 개발방향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네요.
현재로서는 ECAM(Electronic Centralised Aircraft Monitor)과 FMGS, FADECFull Authority Digital Engine Control) 개발에 중점을 맞추고 개발하고 있으며, 그 외 항목은 개발이 끝낸 상태라고 합니다.
Airsimmer의 릴리즈 계획은 크게 3단계로 나누게 되는데, 1차적으론 A320 풀 패키지(FS9용)를 내놓고, 2차에서는 나머지 A32x 패밀리(역시 FS9용)을 내놓을거라 합니다. 마지막 3차로는 FSX용의 패밀리 풀 패키지를 내놓고, Virtual Crew라는 FS2Crew의 그것과 비슷한 기능을 추가시키고, Failure Generator라는 시뮬레이션 S/W를 함께 내놓을 계획이라 하네요. 여기까지는 기본패키지 구매자에 한해서는 공짜로 제공을 하겠답니다. 그러면 공짜로 제공을 안하겠다는 놈이 있겠죠? -_-
애드온식으로 제공되는 기능에는 HUD, Advanced Failure Generator, A318을 위한 Steep Approach(급강하 접근) 기능 ACT(Auxiliary Center Tank, 장거리버전의 A320을 위한 중앙연료탱크 Modification)가 차후에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알려주겠다고 하네요.
가장 중요한 가격은...89.95$입니다. 걱정 마세요. MD-11보단 싸니까요(?). 가격은 싼편은 아니지만 분명 기대할 만한 놈입니다. 그렇다고 저놈 좀 해보겠다고 다시 플랫폼을 FS9를 써야 하니...-_-
AirlinerXP와 경쟁하며 비교당하는 Airsimmer에서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소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1월의 작업 내용 업데이트를 알려왔습니다. 사실 이거 볼 세가 없어서 이제 보게 됐네요. -_-
업데이트 내용 - FMGS has completed its first autoland, we're also working on the 21 or so ARINC leg types (CA,CF,CI,TF,HM etc). Additionally, we decided to take a "Total Energy Model" approach to calculating aircraft's performance rather than the "Performance Table" approach. That's similar to the way the real unit does it. So we're on our way with establishing thrust and drag profiles for the aircraft. - GPWS complete - FADEC being filled up with some nice stuff (EPR control, engine spool down before closing reverse, etc) - ECAM is being filled up with warnings, checklists, INOP SYS'es etc.
어느정도 완성은 되어가는 모양인데, 언제 나올지는 아직도 요원합니다. 최소한 AirlinerXP보다는 진척이 좋은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_-
Wilco Airbus Series의 2차 버전이 발표된 후 연달아 같은 기종을 개발중인 AirSimmer의 소식도 갑작스럽게 나와 에어버스 시리즈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제가 웹을 조금 돌아다닌 결과 공식사이트 외의 다른 공간에서 이 새롭게 개발되는 항공기들에 관한 스크린샷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올린사람 말로는 공식 스크린샷이 아니라네요.
2D 패널
일단 비교될 수 있는 PSS와 Wilco PIC 시리즈들과 함께 본다면 당장 보이는 AirSimmer의 2D 패널은 '딱 중간' 입니다. 개인적으로 PSS 패널의 색감을 참 좋아하는데, 색감은 이보다 마음에 들진 않지만 가독성이 높아진걸 알 수 있습니다. 아직 2D 게이지는 실험중인 것 같군요.
부분확대 스크린샷인 것 같진 않고, 크롭된 이미지같은데, 생각보다 패널 비트맵 이미지의 해상도가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오버헤드패널의 경우는 다소 면적이 좁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Virtual Cockpit
VC는 공식 스크린샷에도 나와 있어서 그다지 따로 전해드릴 말은 없지만, 기본적 패널 색감은 우수하고 에어버스 특유의 깔끔함을 잘 찾아볼 수 있습니다.
Virtual Cabin도 포함되나봅니다.
Exterior Model
모델에 관해서는 다소 새로운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첫번째로는 공식 사이트에 나오지 않은 최근 JetBlue에 의해 채용된 윙렛 모델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에어버스는 A320을 테스트베드로 하여 두 가지의 윙렛을 적용하여 테스트하여 그 중 위와 같은 형식의 기체를 JetBlue에 인도하였습니다.
더불어 Indian Airlines에서만 채용되었던 2쌍의 바퀴가 적용된 랜딩기어(Double Bogie Gear)도 포함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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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x_x
수고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실은 MR 아닌 줄 알고 TFS 사이트 들어가 봤어요.ㅎㅎ
다들 A380 안 좋아하는 것 같군요.-_-;
아직도 안나왔다니ㄷㄷ
ㄷㄷㄷ 정기 입항이신가요 긴급 부상인건가요?
ㅎㅎㅎ 뭐라 장담은 못하겠어요.ㅠ
정기 입항했는데 알고 보니 긴급 부상인 때가 많아서리~ ^^
하지만 지금 맘은 영구 입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