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시일: 최종 테스트 과정에서 큰 문제를 발견하지 않는 한 8월 4일 이전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2. 패키지 구성과 가격
베이스 패키지: 최초 발표 버전이며 B738/WL, 739/WL이 포함. $69.99로 출시, 6700 패키지 출시 이후 $74.99로 가격 인상 예정
6700 패키지: 베이스 패키지 발표 4~8주 후 발표. B736, 737/WL이 포함. $24.99
ER 패키지: 6700 패키지 발표 4~8주 후 발표. ER 바리에이션(ex: 739ER)이 포함. 가격 미정
BBJ 패키지: B737/8BBJ가 포함 예정. 발표 시기 및 가격 미정
군용 패키지: P-8 및 E-737 Wedgetail(!) 포함 예정. 발표 시기 및 가격 미정
3. 다운로드 사이즈: 베이스 패키지는 540MB정도
4. 추가 언급사항(간략)
기능 향상(예로 멀티플레이 칵핏 협동 모드)등의 주요 업그레이드는 추가 패키지를 사지 않더라도 반영하게 할 예정. 각 기체별 고유 기능은 당연히 해당 패키지 질러야됨.
베이스 패키지의 최초 가격은 6700 패키지가 나오면 가격 인상 예정. 그러니까 초기에 빨리 사라는 이야긴데, 금전적으로 어느정도 쪼달림을 암시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패키지별로 따로 팔건데돈 더 받을테니까 확장팩 나오기 전에 베이스 패키지 사두면 돈 절약됨. ㅋ"
입니다.
어느정도 예상했고 다른 곳도 하고 있으니까 어찌 보면 수익 다각화 및 고객 니즈 파악한다는 부분에서 좋았겠다 생각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완전한 패키지를 다 만들지도 못했고, 그럴 필요도 없고 하니 겸사겸사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필요한것만 사는 것도 좋긴 한데...전 어차피 다 살거라(...)
AirSimmer의 A32x에 커다란 충격을 먹고 난 이후로(....) AirlinerXP는 그냥 소리소문없이 묻혔고, 그나마 얼마 전부터 Aerosoft의 Airbus X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더군요.
한달 전부터 패키지판 프리오더라던지 간간히 올라오는 스샷으로 외형적 품질에 대해선 어느정도 가늠을 하고 있었고, 버그때문에 연기된다는 말에 살짝 좌절하기도 했지만, 나오고 말았습니다. 보자마자 지름신 발동!
현재 판매처는 simMarket과 Aerosoft 메인홈페이지인데, 전자의 경우 유로화로 후자의 경우 미국 달러화로 팔고 있습니다(US 페이지로 들어갈 경우). 판매처마다 커미션때문인지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당일 환율을 비교한 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 링크가 걸린 곳에서 그냥 사버려서(...) simMarket에서 질렀습니다.
[페인트킷 용량의 위엄.jpg]
패키지의 용량은 위 그림에 있는대로인데, 재미있는 것은 페인트킷의 용량이 본체 용량의 3배쯤 됩니다. -_- 더불어마트폰용의 체크리스트라는 파일은...그냥 사이즈 맞춘 pdf파일입니다.
페인트킷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풀바디킷이 없습니다. 각 파츠별로 나뉘어져 있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페인터들 고생 시키겠다는 소리지요. -_-
설치 화면에는 사용자 정보와 메일로 날라온 시리얼을 입력합니다. Aerosoft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설치한 Airbus X는...빌횽의 친절한 메시지를 내뿜는걸로 시작을 하더군요. 몇번 실행하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FSX용이니만큼 VC가 기본입니다만, 최적화를 고려한건지 디스플레이들은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대를 하면 얼라이어싱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항목 하나하나를 이미지로 처리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_-
그렇게 해도 버벅거리는 곳에서는 버벅거립니다. 2D패널은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외부모델은 역시 기존 스크린샷대로 우수합니다. 다만 실시간 그림자를 사용하면 버그가 있는고로 끄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하며, 외부모델 자체의 샤인이나 알파채널 등이 과도하게 들어간 곳이 있는데, 이는 기체 하면의 지면 반사효과를 생각한 듯 싶습니다. 이때문에 얼라이어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가능하다면 Super Sampling AA를 사용해야 깔끔한 스샷을 얻을 수 있을 듯.
ATP와 함께 분야별 파트너이신 TANTRiS(허정윤)님의 TAi2.6은 정윤님의 무한잠수(?)로 인해 현재 FS2004에서 스톱인 상태입니다.
ATP는 차기버전을 제작 중이고 기존버전에 대한 FSX 컨버전 킷을 제작, 배포를 한 상태이지만 TAi는 위 사정으로 인해 FSX에서 전혀 즐기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제가 만든 트래픽팩이 아니긴 하지만 분야별 파트너이고, 서로 개발과정에 참여를 한 애정(?)이 담겨 있는 패키지이고 파트너라는 의미가 ATP는 상업으로 운항중인 항공사를 취급하는 반면 TAi는 그 외의 GA(General Aviation)과 군용 트래픽 분야를 모아놓은 패키지이기 때문에, 상호 보완적인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TAi를 그대로 냅둘 수 없는 상황에서 컨버전을 그간 시도해 왔었지만 컨버전한 스케쥴파일을 삽입하는 것만으로도 FSX가 뻗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고(....) 그 와중 바쁜 일들로 인해 잠시 멈췄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지금까지의 문제는 컴파일러의 버그인 듯)
다행스럽게도 최근에 새로운 시도를 해서 트래픽 작동을 확인하는데 성공했고, 완벽하진 않은 상태이지만 마땅한 GA 트래픽이 없어 FSX의 디폴트 트래픽을 사용하여 시스템 성능을 저하시키는 경우를 타개하고자 급하게나마 컨버전킷을 배포합니다.
주의사항
1. 트래픽 자체의 표현 및 비행은 보장합니다. 하지만 기체 자체가 FSX에 최적화되지 않은 상태고 텍스쳐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기체 자체의 비주얼적 완전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2. TAi 컨버전킷으로 인한 다른 트래픽이 표현되지 않는 문제는 없으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세요.
3. 실행 중 항공기가 겹친다는(Cessna C402) 메시지가 나올 수 있으나 무시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4. 적용 가능한 버전은 TAi 2.6G(ATP 전용버전)이며, P1 패치까지 적용된 상태에 한합니다.
5. TAi를 설치하신 후에는 디폴트 트래픽은 모두 삭제해주세요. 다른 GA트래픽을 쓰지 않아도 될만큼 TAi의 트래픽 양은 많습니다.
6. TAi 제작자이신 허정윤님은 현재 부재중이고 연락이 장기간 되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모든 지원은 어도비가 합니다.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카페에서 올리셔도 발견되는데로 해드릴 순 있습니다.
- 다운로드받은 reg 파일을 선택한 후 마우스버튼 우클릭 > 편집을 누르면 메모장이 실행되는데, "EXE Path" 옆에 있는 주소를 자신의 FSX가 설치되어 있는 주소로 변경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폴더간 구분은 Microsoft Games\가 아니라 Microsoft Games\\으로 \가 하나 더 붙는점입니다.
- 수정이 완료되었으면 저장하고, 해당 reg를 실행하여 레지스트리에 등록시킵니다.
3. 위 과정이 모두 끝났다면, TAi 설치시 아래 그림과 같이 FSX가 설치된 경로가 표시될겁니다.
- 반드시 P1까지 설치해줍니다.
Trouble Shoot
만일 설치위치 지정 화면에서 '다음' 버튼이 활성화 되지 않을 경우, Scenery\World\Scenery 폴더에 있는 Traffic_AdobeTP_4_6_X.bgl을 Traffic_AdobeTP_4_6.bgl 로 잠시 이름을 변경 한 후 시도해봅니다.
4. 설치가 끝났다면 다음의 사항을 따릅니다.
- FSX와 2004는 기본적으로 항공기가 설치되는 폴더가 틀립니다. 따라서 이 항공기 모델들을 옮겨줘야 합니다.
- FSX가 설치된 폴더로 이동하면 Aircraft 라는 폴더가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가면 TAi로 시작되는 폴더들만 여러개 보일텐데, 이 폴더들을 다음 경로로 '이동' 합니다.
- 이제 항공기의 이동은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케쥴 파일을 삭제한 후 FSX용의 파일로 교체를 해야 합니다. 파일이름이 틀려 덮어쓰기가 되지 않는 이유로 먼저 삭제하도록 합니다.
파일 설명 - 설치 옵션에서 모두 설치하지 않았다면 3개의 파일 중 일부 파일만 보일것입니다. 마찬가지로 FSX용 파일을 이동할 때에 자신이 설치한 옵션에 해당하는 파일만 이동하도록 합니다.
1. Traffic_TAi_FGA.bgl: Fictional General Aviation 트래픽. 가상의 GA트래픽입니다. 2. Traffic_TAi_Mil.bgl: Military. 군용 트래픽입니다. 3. Traffic_TAi_RGA.bgl: Real General Aviation 트래픽. 실제 등록번호를 기준으로 구현된 GA트래픽입니다.
최근 하르비가 철거되었다는 비공식 정보도 있었고, 제주에어 DHC8Q4의 기체교체도 예정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어서 위 두 도장은 제외하고, 대한항공의 어린이날 특별도장(B739)과 대영박물관 특별도장(B744)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영박물관 특별도장이야 동체 뒷면에만 특별도장이 존재하기 때문에 페인트킷을 이용해서 새로 만들 필요는 없고, 단순히 새로 그릴것만 그리면 되는데 반해, B739는 여러모로 손봐야 할 곳이 많은데다 특별도장 자체가 동체 전면을 칠해버린 대한항공 사상 유례없는 경우이기 때문에 Fullbody 페인트킷이 필요한데, 아시다시피 B739 페인트킷 자체가 없습니다. -_-
[B737-900 페인트킷]
저같은 경우는 나중에 B739 도장할 일이 있겠다싶어 제가 스스로 만들어논 페인트킷을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는 풀바디킷이 없어서 풀바디킷마저 새로 제작 중(...).
걍 페인트킷과 풀바디킷과는 또다른 미묘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작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만, 저걸 다 만들어야 도장 작업을 할 수 있을 듯. -_-
정보 하나 또 찾았네요(...) 이번에는 Airsimmer의 처녀작이고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는 A32x 시리즈에 관한 정보입니다. 여기에는 가장 중요한 가격과 개발방향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네요.
현재로서는 ECAM(Electronic Centralised Aircraft Monitor)과 FMGS, FADECFull Authority Digital Engine Control) 개발에 중점을 맞추고 개발하고 있으며, 그 외 항목은 개발이 끝낸 상태라고 합니다.
Airsimmer의 릴리즈 계획은 크게 3단계로 나누게 되는데, 1차적으론 A320 풀 패키지(FS9용)를 내놓고, 2차에서는 나머지 A32x 패밀리(역시 FS9용)을 내놓을거라 합니다. 마지막 3차로는 FSX용의 패밀리 풀 패키지를 내놓고, Virtual Crew라는 FS2Crew의 그것과 비슷한 기능을 추가시키고, Failure Generator라는 시뮬레이션 S/W를 함께 내놓을 계획이라 하네요. 여기까지는 기본패키지 구매자에 한해서는 공짜로 제공을 하겠답니다. 그러면 공짜로 제공을 안하겠다는 놈이 있겠죠? -_-
애드온식으로 제공되는 기능에는 HUD, Advanced Failure Generator, A318을 위한 Steep Approach(급강하 접근) 기능 ACT(Auxiliary Center Tank, 장거리버전의 A320을 위한 중앙연료탱크 Modification)가 차후에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알려주겠다고 하네요.
가장 중요한 가격은...89.95$입니다. 걱정 마세요. MD-11보단 싸니까요(?). 가격은 싼편은 아니지만 분명 기대할 만한 놈입니다. 그렇다고 저놈 좀 해보겠다고 다시 플랫폼을 FS9를 써야 하니...-_-
먼저 ATP를 업데이트한다고 해놓고 안해서 죄송합니다. 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아서(...)
에헴..각설하고, 본론인 REX와 MD-11에 대한 간단한 사용을 해봤습니다. 제대로 알아볼 시간은 뭐, 아시다시피 거의 없었습니다(휴가였으므로). -_-
Real Environment X
REX의 경우에는 가장 최근에 나온 환경 설정 애드온이면서 최고이기도 한 애드온입니다. FEX(이것도 질렀었죠)도 처음 나왔을 떄 설정의 다양함에 놀랐지만, 이놈은 인터페이스상의 문제도 없거니와 그 설정내용이 매우 방대하고 준비된 프릿셋도 많아서 정말....놀랬습니다. 하지만 64bit OS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갸우뚱한 상황이 자주 발생해서 고생입니다.
[What the(...)]
어쨌든, 제대로 실행된 적이 다행이 있어 설정을 해봤는데, 역시 환경설정 애드온은 돈을 줘도 아깝지 않은 애드온들이라는 걸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스크린샷 보시죠.
PMDG MD-11
MD-11의 경우 REX와 같이 기다려왔던 애드온이고, 제가 좋아하는 MD-11이라는 기종을 구현해놓은 제품으로 군에서 본 리뷰에서는 날개 텍스쳐가 이상하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페인트킷을 아직 못봐서 이에 대한 생각은 없는 편입니다. 단지 잠깐 몰아보고 이에 대한 생각이나 끄적여볼까 합니다.
모델 - 별로 흠잡을 모델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범프매핑도 수직미익만 있는 느낌이고 해서 커다란 거부감이 없네요.
[비스타에서 풀스크린으로 스크린샷이 안찍히네요(?)]
텍스쳐 - 외부는 역시 흠잡을 게 없지만 VC 텍스쳐가 프레임때문인지 다소 해상도가 낮은 경향이 있었습니다. 높은 해상도의 Aerosoft F-16이나 VRS F/A-18E보다 떨어지는 수준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 같았지만 VC에 치중된 비행을 할 수 밖에 없는 FSX에서는 좀 걸리적거리네요.
기타 - MD-11의 시스템이 다소 생소해서 그런지(APU는 어디있고, MCP의 사용법이나 LOC 한 다음에 APP를 눌러대던 Airbus나 Boeing의 FMS 조종에 익숙해서 그런지 감히 잘 안잡히더군요) 사용에 다소 애를 먹었지만, 메뉴얼 조금만 보고 나서 금방 익혔습니다. 결론적으로 타사 애비오닉스에 적용되어 있던 사람도 공통점이 상당히 많은 항공기이므로 기종전환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금방 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TP for FSX에 발맞춰 한 유저분(http://blog.naver.com/teletubee)께서 이에 관련해서 동영상을 제작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저에게 고마운 감정을 표현해주신 분이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니 그동안 제가 ATP를 만들었던 것이 헛짓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ATP 개발을 종료하는 시점에서 보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아쉬운 경우도 있습니다만...마지막 모습이(될지도 모를) 나쁘게 기억되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감동을 느낍니다.
그동안 ATP를 사랑해주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년 후에 재개발 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잘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간 여러 문제도 많이 있었고 했는데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 질문거리들도 잘 해결해 주시고.. 멋진 TP도 만들어주시고.. 암튼 감사할게 넘 많은데 제대로 보답해드리지 못한 점이 쩜 죄송스럽네요. 군생활 잘 하시구요~~ 2년후에 꼭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돠~~~ 감사해요~~~
본 패키지는 기존 FS2004 전용으로 발표되었던 Adobe's Traffic Pack 4.6/SP1/SP2/SP2.1을 FSX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컨버전 패치입니다. 따라서 ATP4.6의 1~3번 파일과 서비스팩들이 모두 필요하며, 동봉된 ATPforFSX.mht 파일을 반드시 설치 전에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설치요구용량은 ATP4.6 본체 외에 없으며, 타 트래픽에서 사용하실 경우의 호환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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