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전 지금까지 부산에서 해무란걸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거주하는 곳으로 이사오면서 영도 앞의 부산항이 한눈에 보이는 곳으로 이사 온 후 4월 들어 봤는데, 처음엔 어디 불 난 줄 알았지요. 회사가 중앙동이라, 코앞에서 펼쳐지는 연기같은 것이 스멀스멀 시가지로 침투(?) 하는 모습을 처음 본 저로서는...

[SONY SLT-A55V, ISO-100, 55mm, 1/640sec, f/5.6, Manual, Lightroom 3.3&Photoshop CS5]

[SONY SLT-A55V, ISO-100, 130mm, 1/500sec, f/5.6, Manual, Lightroom 3.3&Photoshop CS5]

[SONY SLT-A55V, ISO-100, 200mm, 1/500sec, f/5.6, Manual, Lightroom 3.3&Photoshop CS5]

[SONY SLT-A55V, ISO-200, 80mm, 1/5sec, f/4.0, Manual, Lightroom 3.3&Photoshop CS5]
킁카킁카!
"Photo - etc" 분류의 다른 글
| 왠지 방사능이 상상되는구먼. (0) | 2011/04/10 |
| 한동안의 일상 (2) | 2011/03/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실 부산이라고 해서 늘 해무가 나타나진 않지만, 최근엔 요상스럽게도 해무가 잦은 편이네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잦은 업뎃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만에 남기신 글 잘 봤습니다. 잘 계신지요?
잘 지내는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
간만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