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모두들 아시는 PMDG는 선구적인 그룹답게 새로운 플랫폼인 FSX를 위한 항공기제작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언급되었던 A320이나 B747, B737의 FSX용의 제작에 대해 오늘 새로 리뉴얼한 PMDG의 홈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MD-11의 스크린샷 업데이트도 되었군요. PMDG NGX – 737NG v2PMDG NGX는 이전 FS2002/2004에서 사용되었던 이전버전의 PMDG 737 시리즈의 업데이트버전이 아니며 완전한 신규제작버전이라 합니다. FSX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
[작성자:] 어도비
FSX SP1 프레임 테스트 2차 – 이윤진님과의 동일옵션
얼마전 알려진 FS 개발자 포럼에서 FSX SP1의 프레임테스트자료를 올리시는걸 어제 봤더랬습니다. 거기에 해외자료와 윤진님 테스트자료까지 같이 링크되어 있었는데, 프레임상 제가 압도당하고 있더군요(..).제대로된 비교를 하기 위해 동일옵션과 환경에서 다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가 절대로 비교당한걸 갚는다 그런 의미 절대로 아닙니다(….) 테스트옵션 및 장소http://flyfreesky.com/tt10/732 [Flash] http://www.cuttingsky.com/tatter_blog/attachment/1138814060.swf [평균프레임 비교값임]Adobe_HighOP은 아래 간단테스트에서 했던 옵션과 동일한 상태에서 Lightbloom만을 켜놓고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
FSX SP1 간단 프레임 테스트
주중으로 FSX의 SP1이 나올것이란 말이 있었습니다. 결국엔 나왔습니다. 별 기대는 안했습니다. 기대 안할만 했습니다. -_-출시, 아니 데모 발표때부터 말이 많았던 프레임문제와 버젓이 광고를 하면서도 정작 멀티스레딩을 지원하지 않았던 문제덕분에 저같이 SP1에 대해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 않은 유저(뭔짓을 해도 그대로일거다인)와 조금이라도 프레임이 오를것으로 기대하는 유저(고사양 유저가 주일 듯)들에게 오늘만큼은 FSX에 대해 많은 말이 왔다갈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
Armed Assault 독일한정판 드디어 도착&팝니다
작년 11월에 공구를 추진해서 배송자가 아주 지랄x을 떠는 끝에 겨우 3월 말에 배송이 되었는데, 그 배송이 된지 한달하고 16일만에 받았습니다. -_- 할맘도 완전히 사라진지라 내용물만 확인하고 팔려고 합니다. 왔습니다. 박스는 우체국택배이지만 대한통운으로(…) 한정판은 탄통으로 패키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군에서 실제로 쓰던거라 보관상태가 개판이었습니다만, 새것같이 반짝거리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포장이 케이스에 너무 맞게 되어 있어서 포장을 아얘 […]
날잡고 스크린샷
비행할때마다 FS는 메뉴바 사라지고 창모드 문제 생기는 등 GeForce 그래픽카드사용하면서 별 그지같은 경험을 다해봐서 그동안 스샷 찍을 마음이 전혀 안생겼드랬습니다. 그래서 마음먹고 스크린샷만 찍어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찍은게 40장정도인데, 정작 마음에 들어 편집한건 9장…그나마도 올릴만한건 이정도니 그동안 실력 제대로 녹슬었다 싶기도 합니다. -_- LCD랑 다죽어가는 CRT랑 밝기 차이가 너무 나서 그거에 맞춘다고 또 편집중에 고생을 하기도 […]
ATP 4차접수에 관한 변경사항 안내
우선 제가 ATP 사용자 접수에 관해 늦게 글을 쓰는 점 사과드립니다. 현재 ATP 4차 접수가 기한없이 연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4차접수와 추후의 접수계획에 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ATP는 수백명의 유저분들에게 사용권한을 드리고 있지만 이를 사용하시는 분은 표면적으로 잘 보이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때문에 필자는 한정배포로 인한 문제라 생각하고 있지만 다시 무제한배포로 전환시킬 마음은 없기 때문에 보급과 사용에 […]
간만에 FS2004에서의 멀티
그동안 TP때문에 FS를 킨 적은 많았지만 비행을 할 작정으로 FS를 킨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팰콘 멀티나 했지 FS는 최소 비행시간 1시간에 준비해야할 시간 1시간정도가 걸려버리니 엄두가 안났던 것 같습니다. 비단 저뿐만 아니라 직딩이신 광용님이나 윤진님, 승철님도 마찬가지셨겠지요.광용님도 그게 생각나셨던지 일찍 퇴근하는 오늘 비행을 하자고 하고 중거리 구간을 비행하기로 했습니다. 계획만 하다 그만두던 TNCM(프린세스 […]
Asiana Airlines B767-300 “大長今”
2002 년 이후로 기체 뒷편에 스티커 붙이기에 재미붙이면서 가끔가다 특별도장답지도 않은 특별도장을 내놓는 가운데, 2006년 월드컵에 이어 아시아나는 A330-300과 B767-300에 대장금 홍보 스티커를 붙여서 날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든 도장은 HL7514로 첫 대장금 도장입니다. 그동안 소스를 구하기가 빡세서 걍 있었는데 이참에 그렸습니다. -_-더불어 대장금 도장을 작업하려다 노멀 767 도장도 틀린 부분이 너무 많아(박광용님 제작) 이참에 노멀도장까지 […]
Entrance to the hell(이라 하고 치과라 읽는다) 2차 원정
오늘은 월요일에 치료받은 2개의 이 주변부 3개의 이의 치료(?)를 한다고 했습니다. 사실 갔다 와서 보니 눈에 보이는 치료는 안한 것 같고 약간 이를 갈고 신경치료를 한 듯 하더군요.마취 4차례, X-ray 4차례, 잇몸을 바늘로 꽂길 3차례(….) 1시간 반정도의 치료시간 끝에 집에 왔습니다. 바늘을 찌른 부위를 스펀지로 입술과 닿지 않도록 했는데, 다음주 수요일에 오라면서 아무 말도 안하는걸 […]
치과에 가다
전 오래전부터 2가지의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습니다(얼굴 제외). 첫번째. 살(…)과두번째. 앞니의 형상 사실 앞니는 함부러 웃을 수가 없는 형태라서, 상당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얼마전부터 저축을 했었고, 오늘 김장거리 들어주러 가다가 치과로 끌려갔습니다. 안그래도 이번주에 갈려 했지만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었는데. -_- 암튼 끌려가서 이에 대한 견적과 초도치료를 했습니다. 2시간 걸렸습니다. 마취할 때의 그 아픔과 약품냄세, 아취하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