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 부팅이 안된다 한 때 가성비로 주목받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KingBank(왕은행..)라는 제조사가 있습니다. 특히 DDR5로 넘어오면서 논바이너리라고 불리는 24Gb 칩을 이용한 48, 96GB 패키지가 출시되면서 32GB 용량은 작고, 64GB나 128GB는 가격 때문에 부담스러웠던 경우에서 하나의 옵션으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저도 그래서 하이닉스 M 다이의 6800MHz의 CL34 24GB x 2 패키지를 구매했었습니다. […]
[카테고리:] 뭔가의 소개
서버…서버를 교체하자!
평소에 장비병이 좀 있어 이런 저런걸 쓰다 집에 도둑이 들은걸 계기로 CCTV DVR 대용으로 구매했던 시놀로지 DS718+, 그리고 플심 관련으로 문서와 자료 등을 공유하기 위해 구축했던 노트북까지 총 2대의 장비로 DSM을 통한 DVR+PC 및 가족 휴대폰 백업 공간과 웹서버를 구축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오래도 썼다…] [얘도 오래 쓴 것 같습니다. 레노버 IdeaPad 5 14IIL05] […]
Synology DS718+ 유지보수 – 청소 및 팬 교체
19년 추석에 집에 도둑이 든 이후로 거의 취미 수준의 구성(Mac mini+Windows Server+CCTV 프로그램)에서 카메라 여러대를 추가해서 사각지대를 없애고 장기간 녹화 영상을 보존하기 위해 NAS로의 전환을 결정하고 구매했던 DS718+. 덕분에 집안 모바일과 데스크탑의 백업도 일부 겸하게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트랜스코딩 설정도 해놓긴 했는데 막상 잘 쓰진 않게 되네요. 차량 물피도주 색출용으로 가볍게 구성했다 도둑놈을 […]
LTE Router: Internet over LTE – SHV-E100L
매우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최근 외부에서 인터넷을 사용함에 있어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를 해봤습니다. 가끔씩 아이패드를 들고 나가고(왠만해선 집안에서 어머니 고스톱머신입니다-_-), 지방으로 나갈 때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노트북을 챙겨가다보니 이를 이용한 인터넷은 스마트폰이라는 단어가 쓰이기 시작한 시점부터 이용해 왔고, 그 이전에는 유료 무선랜(네스팟따위)를 종종 이용해 왔습니다. 3G망밖에 없던 시절에는 휴대폰의 WiFi 테더링을 이용해 왔었고, 최근에는 iPhone 4S를 이용하여 […]
LG P220-SE35K A/S 결과 교환 & 11/22 현황 갱신 & 그리고 환불
먼저 소개 포스트에서 Burn-in 현상에 대한 글을 짤막하게 썼습니다. [Opacity 줘서 저렇게 보이는게 아닙니다! 이미지 뷰어로 단색 이미지를 열었을 때 확연히 보이는 번인 현상] 구매 이틀 후 확인하게 되었고, LG것만 사면 LCD부터 교체해야 하나(…)하는 투덜거림과 함께 금일 A/S를 받았습니다. 센터 가기 귀찮아서 내방 요청을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오시더군요. 위 현상을 미리 재현해놓고 보여드렸기 때문에 증상 […]
2번째 랩탑. LG Xnote P220-SE35K
11월 들어 여러가지 지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랩탑은 크게 예정에 없던 물건이었습니다. 기존 랩탑은 남한테 빌려주고, 저로서는 아이패드도 있고 데스크탑도 있으며, 무엇보다 이동하면서 PC를 쓸 일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집에 있으면서도 종종 불편한게, 아이패드로는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이 매우 제한적이네요. 단순한 메신저도 동작 환경에 문제가 있는 수준이고, 동영상 하나 보겠다고 데탑을 켜고, 에어비디오나 […]
통신사 이동! iPhone 4S 32G White with KT / SGP Case&Film
최근 삼성, 애플과 관련하여 대 소송시대가 흥하고 있는 가운데, 흔히 ‘잡스의 유작’이라고 불리우는 iPhone 4S를 어제 평시 전산 마감 시간에 겨우 개통을 완료하였습니다. 앱등이니 뭐니 몇몇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색깔을 드리우며 그들만의 올림픽(과격한 표현을 삼가기 위한 우회표현)을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였지요. 그동안 갤럭시S(포스트 링크)를 쓰면서, 더불어 그 이전에 옴니아(포스트 링크), 모토로라 MS800(포스트 링크)들과 함께 했던 SKT를 근 […]
아오 같은걸 또 질렀어(…) Ultimate Ears UE600vi
제목과 같이 이 물건은 중복 지름입니다. 4개월 전 UE600vi를 이미 하나 질러서 써먹고 있었는데, 그게 단선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으흑흑 ㅠㅠ] 구매한지 4개월만에 저렇게 단선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제 관리 부주의라면 뭐 할 말이 없습니다만, ㄱ자 플러그인 주제에 플러그 이후의 선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아무튼 단선으로 인한 부분은 무상 보증은 물론이고 유상수리도 안해주는 경우가 […]
그렇게 넨도롱은 증식해가고..리틀버스터즈 노우미 쿠드라푸캬 동복 ver.
넨도로이드 키리노를 구한 이후 루리웹 등에서 피규어 게시판을 훑어보는게 일상이 된 지금(…) 딴건 관심 없고 넨도롱에 한때 빠져 있었는데, “아, 이거 마음에 드네?” 하던데 예약상품으로 풀린걸 봤습니다. 물론 그때까지만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점점 사람들이 사진을 올리면서, 저도 모르게 결제완료창이 열려 있더군요. 그것도 일하던 중이었는데(…). 그래서 과감히 하나 더 질렀습니다. 이번엔 키리노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혹시나 […]
G500 A/S(라 쓰고 MX518은 백업일 뿐이라고 읽는다)
작년 이맘때즈음에 취직 이후 최초의 지름신(?) Logitech G500은 무게조절 가능과 동시에 휠도 2가지 모드가 존재하는 등 편리한 부분덕분에 그동안 잘 쓰고 있었는데…6개월이 지난 이후부터 점점 마우스 왼클릭이 바보가 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드래깅부터 안되는 등 사람을 열받게 했습니다. …결국엔 저의 폭력성을 실험해보고자 마우스는 제대로된 작동을 하지 않았고, 그 반응으로 저는 마우스를 물어뜯어버렸습니다(…). [SLT-A55V, ISO-200, 1/4s, f/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