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기한 중독성(!?!?) 넨도로이드 코우사카 키리노

요세 별 희안한 것들로 갖은 지름신이 다가오고 있는데(?) iPad부터 카메라까지…하나같이 비싼 물건들만 오는군요. 그동안 갖고싶었던 것이기도 하고(물론 iPad는 충동적 성향이 매우 짙지만 어머니 고스톱 머신으로 쓴다는 것으로 활용성 확보), 필요에 의해서도 지르는 것인 만큼 지르고 나서 1g정도의 후회를 하곤 했습니다.최근에는 이어폰이 자꾸 저를 낚으려고 하는데, 나름 합리화 한 이유라는게 갤스의 번들 이어폰이 너무 더러워져서(…). 하지만 […]

아…계속 지르면 안되는데(?) Apple Wireless Keyboard&Camera Connection Kit for iPad

iPad를 쓰면서 제일 편했던 점은 들고 다닐 수 있는 커다란 메신저 머신(?)이란 것이었고, WiFi만 된다면 인터넷을 시원한 화면에 할 수 있다는 것이었지만, 단순히 뷰어용으로만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휴대폰이라면 모르겠지만 아무리 큰 화면의 풀사이즈 키보드라 하더라도 가상 키보드는 그 자체로 불편합니다. 특히 어떻게든 키 크기를 늘리려 했던 고심이 역력한 듯, 일반 키보드에서는 그냥 입력할 수 […]

카메라 사니 헤드폰이 딸려왔어요(?) SONY MDR-PQ2

아래 개봉기에서 정품 등록시 같이 오는 사은품인 헤드폰이 물건을 지르니 미리 와버렸는데, 그것으로 딸려온 것은 MDR-PQ2. …안팔려서 사은품으로 껴준겨? -_- 단순히 생각하기엔 따로 구매할 경우 가격이 결코 만만한 수준이 아닙니다만, 마침 헤드폰도 전부 부러져서(…) 쓸 수 있는게 없어서 개봉을 하고 아이패드에서 음악 감상을 해봤습니다. [SONY SLT-A55V, F3.5, 1/30sec, ISO640, 18mm, 27/35mm, No-Flash] 케이블은 약간 거추장스럽긴 […]

첫 DSLR…아니 DSLT, SONY Alpha A55VY 지름신이 영접하셨네~

아…그동안의 기나긴 잠수를 깨고(?) 설 근무를 서던 중 우연히 보게 된 카메라 리뷰로 인해 그동안 꿈으로만 간직하고 있던 DSLR(?)에 대한 지름신이 오셨습니다. 허나 처음 쓰는 본격 카메라이니 만큼 비싼 기기 쓸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어중간한 초급기 사기에는 그렇고(…) 여러 경로로 짧은 시간에 많은 검색을 했습니다. 주변 분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요. 역시 주관적인 견해 차이가 있는 […]

Call of Duty: Black Ops 출시

나올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Call of Duty의 신작, Black Ops가 드디어 스팀을 통해 판매가 개시됐습니다. 패키지판은 안중에 없어서 패스. 근데 왜 난 11일 출시로 알고 있었던 걸까 Medal of Honor를 얼마전에 지르고 크게 실망했는데, 이놈은 그래도 재미있네요. MW2와 같이 세계구급으로 플레이가 진행되는데, 위 사진은 플레이샷입니다. 참고로 저 차에 타면 맥나마라(….), 펜타곤 안에 들어가면 케네디(……….)가 있습니다.

Logitech 최초의 G 시리즈 HOTAS, G940 개봉 및 간단 사용기

Saitek X52를 구매(프리뷰 참고)한지가 언 3년 하고도 반이 지낫군요. 그때 당시에는 로젠의 배송 실수로 인해서 굉장히 화가 많이 난 상태여서 프리뷰이기도 하면서 로젠까를 보여줬었습니다만….죄송하게도 이번에도 택배사를 좀 까야겠습니다. ㅠㅠ   그건 그렇고, 이렇게 3년 넘게 쓴 X52가 그렇게 빡시게 굴린 것도 아닌데(?) 스틱 텐션이 허접해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센터링을 해도 센터로 오지 않는 센서 커서….서페이서를 바꿔보고 […]

지름신 예비신고(…) Logitech G940

요즘 연속해서 지름신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 블로그가 최근에 지름신 포스트밖에 없는게(…..) 암튼, DCS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정밀한 조작이 요구됐었고, 물론 지금까지 사용하던 Saitek X52도 충분히 정밀했지만 데드존이 점점 벌어지고 스틱의 피치가 아래로 쳐지는 문제 등 점점 짜증나는 경우가 심각해져서 바꾸고자 하는 의지’만’ 있었으나…결국엔 지르고 말았습니다. G940을요. [이미지 출처: SimHQ] 국내에서 이에 대한 리뷰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라서 X65F와 […]

간단하게 들여다본 DCS: A-10C의 등장기체 – 전투기편

뭐…락온부터 하면서 애초에 러시아 기체들은 별 관심 없었고…이번에도 A-10C가 주역인 만큼 연합군 등장기체들을 중점적으로 확인해봤습니다. 간단하게 전투기 4개 기종을 확인해 봤습니다. 아시다시피 락온에서부터 non-flyable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디테일을 자랑했던 F/A-18C은 건드릴 이유가 없었던지 그대로였긴 했는데….오히려 버그가. -_- F-16도 디테일이 그대로이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애초에 안습이었던 F-14는 더욱 더 안습한 모습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애초에 그럴 작정으로 만들었는지, 베타라 아직 […]

끊임없는 작업공간 증설의 지름신 – LG Flatron E2350V-PN&GeForce 9500GT

어언 8년째 듀얼모니터 구성을 해오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10월의 첫 포스트군요. 듀얼이긴 하지만 최근에 다시 TV를 항상 보며 컴퓨터를 하는 버릇이 다시 들어서 그런지 두번째 모니터는 거의 TV만 틀어져 있습니다(…). TV는 보고싶고…작업공간은 작고…슬슬 평소에 생각 안하던 세번째 모니터에 대한 잡념이 끊이질 않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5850은 DisplayPort를 써야 하는데…해당 모니터들은 너무 비싸고, DP 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