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자동차는 전자제어로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가 운행하는 사이 많은 데이터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모니터링을 통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차량 정비를 하기 위함입니다만, 이를 오너가 활용하면 기본적인 차량 상태부터 연비 측정을 통해 운전자의 운전습관을 관찰하고 보정할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점점 발전하고 차량데이터의 전송규격이 점점 통일화 되어가는 추세에서 여러가지 도구들이 나왔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장 많은 […]
림 프로텍터 재장착
바로 이전 포스트로 림 프로텍터 장착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붙여놨더니 다음날 출근하고 또 떨어져서 실종됨. ㅠㅠ 양면스티커로 고정하는식은 더 이상은 안되겠네요. 현재 림을 보호할 목적으로 알려진 제품은 2가지입니다. 한가지는 국산, 다른 한가지는 영국산. 국산은 2번을 장착하여 모두 떨어져 나가버려 보호 및 드레스업의 의미를 잃어버렸고, 별 수 없다는 심정으로 영국산(가격 차이가 4배입니다. 8만원가량)을 사려고 하던 중 […]
림 프로텍터 장착
최근에 주차 중에 연석에 살짝 휠을 또 긁어먹었습니다. 잘 닦으니까 티는 안나는데 그래도 뭔가 가릴게 필요해서 림 프로텍터 지름. 사실 이게 처음은 아닌데, 몇달 전에 시도했다 붙이자마자 떨어져나가길래 장착 다 하고 도로 뜯어냈습니다. 이전엔 프렌즈라는 동호회에서 공구한 것. 말로는 시중에 파는거랑 같은거라는데 접착제도 지금거보다 얇게 도포되어 있으면서 품질이 묘하게 틀린놈이었습니다. 이번건 카비스 리테일. 이번엔 동봉된 […]
다 같이 돌자 거제도 한 바퀴(…..)
심심해서 거제도 해안도로를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거의 왕복 200키로정도 되던데, 집에 오니 4칸 줄어듬(총 12칸)…
엔진오일, 배터리 교체
금요일 아침 출근하려니 차가 시동이 안걸립니다. 얼레….분명 어제까지 차 몰았는데. -_-; 출근길이라 급한 마음에 일단 택시 타고 출근. 안그래도 눈도 뭔 겨울에 알러지가 온건지 병원도 가고 안그래도 배터리 교체도 고려를 하고 있었는데 이참에 다 하자 싶어서 반차. 토요일 예약 해놨습니다만 미리 가서 사정 알리고 엔진오일과 배터리를 같이 교체했습니다. 엔진오일은 모빌1EP 5W20(가장 최근것 전에 쓰던것), 오일필터도 […]
엔진오일 교체 확정
지속 주행시 추가적으로 느낀 점은 (현재 사용 오일은 리퀴몰리 Energy 0W40) 1. 고점도임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느낌이 들지 않는 이유는 rpm 상승을 진행할 때 미션 킥다운이 잘 되는 듯 함. 그래서 상대적으로 잘 나가는 것 처럼 느낌. 2. 실질적으로 같은 가속력을 요할 때 rpm이 이전과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높은게 그 방증이라고 볼 수 있음. 3. […]
엔진 오일 교체, 휠 얼라이먼트 및 고속 휠 밸런스
(사진은 없습니다) 이번에 타이어를 교체하고 겪은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타이어 교체 후 시내주행은 당연히 자주 하였고, 부울 고속도로를 5회 이상 왕복하여 얻은 결론임. 타이어 모델은 요코하마 Earth-1(EP400) 215/45R17 91W, 림프로텍트 장착모델. 이전 사용 모델은 OE타이어인 넥센 CP671. 사이즈 동일. 84H. 장점 – 정숙성: 저/중/고속 상관 없이 이전에 쓰던 CP671에 비해서는 괄목할 만한 정숙성의 향상이 느껴졌습니다. […]
블랙박스&보조배터리 장착, 고난의 행군(?)
자동차를 사고나서 이것저것 열심히 건드려보곤 있긴 하는데, 차량 성능과는 무관한 곳쪽에만 손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동계, 등화쪽에는 손을 안대기로 했습니다. 블랙박스는 차량구매시 영맨으로 받은 현대 HDR-1750을 쓰고 있었는데, 정말 지옥같은 화질을 보여줬었습니다. 이건 무슨 웹캠 스트리밍 해주는 것도 아니고. -_- 게다가 스펙상으론 30fps짜리인데, 실제 프레임은 15도 안됩니다. 정말 할말 많았지만 그냥 꾹 참고 다른 블랙박스를 알아봤습니다. […]
리어스포일러 & 글래스윙 장착
우 이제 좀 뒤가 볼만해진 듯 이외에 휠 데칼이랑 트렁크 데칼도 새로 붙였는데, 림프로텍트도 붙였다 자꼬 떨어져서 도로 떼버렸네요.
그동안의 자동차 생활
그동안 열심히 출퇴근 하면서 주말만 되면 자동차를 어루만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제 11개월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타보면서 이것저것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일단 차가 작게 느껴짐. 노면소음을 끝내주게 잘 들려주고 노면상태를 즉각 노티시켜주는 타이어와 서스펜션에 감동을 먹음 간헐적으로 스피커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나니 기분이 째짐(볼륨 무관) 현기의 특성인지 토션빔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가다 노면의 고저차가 있는 곳을 통과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