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7/04/02 18:20
Filed Under 뭔가의 소개

이번 물건은 물건 자체보단 배송에서 매우 기분이 좋지 않은 기억이 남는군요. 배송실수로 부산에 가야 할게 울산에 가질 않나, 이게 처음이라면 더 할 말도 없지만 에이스알파에서 배송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좋은 기억이 없어서 제품이 와도 기분이 썩 좋진 않군요. 정말, A/S를 해주는 다른 업체라도 있었으면 차라리 거기서 살겁니다.
암튼, X52 프리뷰라는 제목을 적었으니 이에 대해 이야기를 써나가야 할 것 같네요.

내용이 좀 깁니다.

자, 이걸 눌러서 보세염.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워낙에 많은 버튼들 때문에 간혹 자기가 SST에서 프로파일링을 하고도 못외우는 사태(....)가 발생하는데, 한 프로파일에 모드 3개, 거기에 핑키까지 합해 100여가지는 족히 넘을 세팅내용을 7장에 나누어 출력해 볼 수 있는 기능을 SST에서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 모드 1~3, 모드+핑키 1~3, 이렇게 조합만 9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페이지마다
첫째장: 스틱 상단 버튼들
둘째장: 스틱 하단 토글스위치
셋째장: 스로틀 유닛 전체
넷째장: 전체 유닛의 POV(햇스위치)들과 X축(축도 모드와 핑키에 따라 기능을 달리 할 수 있나봅니다-_-)
다섯째장: 나머지 축들과 스로틀, 트위스트, 로터리, 프리시젼 슬라이드, 마우스키 등 모드2+핑키까지
여섯번째, 일곱번째장: 다섯번째장에서 빠진 모드3+핑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여섯, 일곱번째장은 빈공간이 이렇게나 남습니다. 나머지 2장은 어떻게 한장에 모을 수 있었을텐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cuttingsky.com/tatter_blog/trackback/47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피르 2007/04/0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축하해드려야 하는건지 아닌건지...;;;;

    X-45보다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네요. 사실 전에 말씀해주신 X-52 Pro 뽐뿌가 더...;;;;;

  2. Easy 2007/04/0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리뷰는 좀 길어서 그런지 눈이 아프네요. 방이 어두워서 그런가.. 아무튼 너무 탐나는 스틱입니다. 언제까지 프리시젼2 쓸지 모르겠네요.(하긴 프리시젼2를 매우 힘들게 구입했죠.)

  3. dawnriver 2007/04/03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스틱과 스로틀 부럽네요.. ^^;
    참 그리고 사진에 있는 부러진 부품은 페라이트코어라고 부르는데 보통 노이즈 방지용으로 씁니다 (전화선에서도 쓰는데 페라이트코어 주위를 한번 감아줍니다)

  4. 위에 이분들은 2008/07/05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개그인가요, 무슨 유행인가요, 아니면 진짜 외국인들이 쓴게 자동번역되는건가요....

    하여간 바보같네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 Banner

Partner Site

ATP Download Provide by

Twitter

ATP Forum

Counter

· Total
: 970019
· Today
: 237
· Yesterday
: 309

383

292

-25 days

today : 237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