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MSFS2010/05/23 22:01
FS 자체를 요세 잘 안하는 이유로 인해서 애드온이라던가 관련물품을 거의...끊은 상태였는데, FSX를 밀면서 뭔가 새로운게 없을까 해서 기웃기웃거리다 소소하게 몇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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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다지 금액이 크지 않은거라...정말 소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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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22:01 2010/05/23 22:01
Posted by 어도비


뭔가의 소개2009/12/05 18:33

FS라는 놈은 기본적으로 모든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중에서 가장 그래픽적 요소가 훌륭한 놈 중 하나이면서 여타 다른 비행시뮬들이 그렇듯 출시 당시의 최고 사양을 요구하면서도 거기에서마저도 버벅거리는걸 보여주는걸 마다하지 않는 대단한 녀석입니다(?).


오죽하면 FSX가 나온 이후 몇세대가 지나서 나온 시스템도 적절한 옵션 타협과 텍스쳐 튜닝을 하지 않으면 40프레임을 보기가 힘들까요.


사실 장르 자체가 시뮬레이션, 즉 구현이므로 모든 그래픽의 이상인 '현실세계'를 구현하기 위해서 그래픽이 향상되온 것은 사실이나 단순한 게임 차원에서의 그래픽 향상은 3D 방식의 특성상 엄청나게 큰 문제를 직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계단현상이죠. 계단현상(Aliasing)이란 본래는 사운드에서 주파수 추출 시 원하지 않던 주파수가 섞인걸 말하는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이미지나 3D쪽에선 폴리곤혹은 이미지의 경계면에서 나타나는 일종의 깨짐 현상을 나타닙니다.


허나 이런 계단현상은 흔히 비트맵이라 일컫는 래스터(Raster) 방식 이미지에서만 나는 문제이고, 벡터(Vector) 방식 이미지에서는 계단현상이 생길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비트맵 이미지를 쓰냐고요? 색상 구현과 처리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점이 있기때문입니다.


// 레스터 방식과 벡터 방식의 간략한 비교(미령의 웹툰과 블로그)



따라서 이런 계단현상을 줄이기 위한 기법이 등장했는데, 그 이름도 무시무시하고도 원초적인 안티 얼라이어싱(Anti Aliasing)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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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얼라이어싱의 예]


안티 얼라이어싱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미지나 폴리곤의 경계면(때로는 색상의 경계면)에 각 경계면 색의 중간값을 집어넣어 이미지가 부드럽게 보이게 하는 게 안티 얼라이어싱의 기본적인 원리 되겠습니다. 옛날의 그래픽카드나 Super Sampling 방식의 안티 얼라이어싱을 적용한 경우 텍스쳐에 그려진 선이 안티 얼라이어싱을 적용하지 않았을때보다 두껍게 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때문입니다.


// 안티얼라이어싱의 적용 과정과 방법(케이벤치)


문제는 얇은 경계면을 가졌을 때, 약한 수준(4x 이하)의 안티 얼라이어싱을 적용시켰을 때에는 얼라이어싱이 다소 완화되지만 눈에 거슬릴 정도가 그래도 있다는 것인데, 6x 이상으로 샘플링을 거치면 간단하게 해결되겠지만, 하나의 텍스쳐를 여러번 샘플링하여 표시하는 만큼 그만큼의 대역폭과 처리시간, 자원(Resource)이 필요한 만큼 프레임이 급감한다는 엄청난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안티 얼라이어싱을 적용하지 않는다면 FS는 보통의 듀얼코어나 쿼드코어, 즉 Core2Duo나 Core2Quad만 되어도 풀프레임 충분히 뽑아줍니다.
(FS의 특성상 엄청난 월드 데이터와 시너리, 항공기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안티 얼라이어싱(AA)가 적용된다면 그것의 몇배가 재계산되는 것과 같겠죠?)


따라서 AA는 성능이나 품질이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 중 하나가 됩니다. 물론 시스템 성능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면 AA를 적용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와 프레임 차이가 거의 안나는 경우도 있지만, 직접 적용해보지 않으면 해당 시스템의 성능상 한계를 가늠지을 수 없기 때문에 직접 게임을 돌려보며 성능과 품질 사이에서의 최적값을 타협하는게 자신의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
그런 의미로, 현재 제가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각 AA 방식에 따른 프레임 하락값과 품질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 내용을 보실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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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8:33 2009/12/05 18:33
Posted by 어도비


본업/MSFS2007/09/03 17:13

그동안 v2라 불리우던 기존 버전의 수정(이라기보단 완전 재도장)버전이 완성됐습니다. 기존의 HL7597의 현시간부로의 최신사항 업데이트와 얼마전 인도되어 첫비행을 성공리에 마치고 고생하고 있는(...) HL7765도 포함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
1. 전면적인 재제작
2. 너무 진했던 패널라인을 수정하고 실제와 비슷한 시야감을 만들어줌
3. 날개부분 그림자 추가
4. 더티룩 추가(HL7597), HL7756은 신기체이므로 클린룩
5. 현재의 항공기 도장 상태에 맞춰 디테일 추가/교체
6. HL7597은 약간의 오래된 티가 나도록 구현

HL7597
1. 기존 신도장(NC)에서 'KUMHO ASIANA GROUP' 글귀가 들어감. 이를 NNC로 구분.
2. 어느정도의 시일이 지남에 따라 더티룩과 도장 벗겨짐이 발견되어 추가.

HL7765
1. 기존 NNC에서 새로운 형식의 Unicef 로고로 교체되어 이를 NNNC로 구분.
2. 항공사에 인도된지 이제 막 사흘째이므로 새상태 그대로. 동체색도 좀 더 밝음.

릴리즈는 했습니다.

다운로드: 자료실(http://www.cuttingsky.com/bbs/view.php? ··· Bno%3D46 (새 창으로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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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17:13 2007/09/03 17:13
Posted by 어도비


본업/MSFS2007/08/2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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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오버랜드의 페인트킷이 좋다고 했단 말, 취솝니다. -_- 어찌 그림자 관련 키트가 하나도 없는지(날개쪽 그림자 작업만 2시간 걸렸음)...더군다나 간혹가다 아구가 안맞는놈도 있어서 추가적인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이번엔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군요. 아직 신도장은 많이 안찍혀서 동체 후방의 더티룩자료가 별로 없어서 그 작업 또한 별로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기체가 도장이 벗겨진 부위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표현도 해야 했는데,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좀 어색하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이대로 완성해서 내놓아야 할지 약간 고민도 되는데....-_-

그림자가 너무 진하단 의견이 있어서 반영할 예정이고, 조언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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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20:04 2007/08/29 20:04
Posted by 어도비


본업/MSFS2007/08/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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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패널라인 더티룩 작업 중
아래: 디테일 더티룩 중

실은 아랫것을 작업하다가 윗쪽 작업물을 소실하는 바람에...-_- HL7597은 별로 더티룩이라 할 것도 없지만 도장이 벗겨진 곳이 군데군데 보이기 때문에 이것도 표현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정식명칭은 'Real Look' 버전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HL7596도 작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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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00:01 2007/08/23 00:01
Posted by 어도비


본업/MSFS2007/08/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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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업중인 것(v2) 아래: 이전 작품(v1)]

최근 B772 리페인트가 꽤 좋은게 많이 나오고 있더군요. 그에 비해 제껀 영 허접한게 에어버스에나 있는 입체스러운 라인 하며....-_- 그래서 v2를 제작해볼려 합니다. 몇일전부터 작업 중인데 쉽진 않군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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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17:23 2007/08/20 17:23
Posted by 어도비


자료2006/11/16 20:48
사실 제대로된 패널 중에서 디테일면에서 우수한 기체를 같이 운용할 수 있는 경우가 FS2004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_-; 그나마 Meljet 기체는 디테일은 좋으나 PSS 패널과의 호환성에서 거의 제로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요. 상용 기체인 Overland의 기체는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장합니다.

최근 아시아나 도장을 발표했음으로 인해 이에 대한 관련자료를 올릴까 합니다.



일단 현재 아시아나를 설치하신 분이라면 그대로 덮어씌우시면 되고, 아시아나 외에 다른 도장을 설치하셨거나 따로 써야 하는 경우라면 fltsim의 부분들만을 제외한 나머지를 그대로 교체하시면 됩니다.

Air 파일은 PSSB777LR-GE을 사용합니다. 자신의 PSS 777패키지 안에서 복사해 쓰시면 됩니다.

현재 알려진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V/S가 너무 높은 문제
2. Static Thrust가 너무 높아 idle 상태에서 항공기가 속도가 붙음
3. 속도 감속이 힘듬


일단 Static Thrust는 다른 777 기체와 스펙이 같으나 움직이니 문제가 있긴 합니다. 따로 적절히 줄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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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6 20:48 2006/11/16 20:48
Posted by 어도비


자료2006/11/11 22:46


Adobe's Repaint 시리즈 상용기 중 6번째 리페인트(5번째는 KALC의 744ERF,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Overland의 Asiana Airlines의 새 CI가 적용된 B777-200ER입니다.

다운로드는 자료실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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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1 22:46 2006/11/11 22:46
Posted by 어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