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자 사업소 방문

네 끊임없이 방문하는 사업소 방문일지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문제로 내방했을까요? ㅎㅎ   참고로 다음 내방 해야 할 이유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다음 내방건은…제법 심각한 문제입니다.       1. 파노라마 선루프 잡음     – 발생 범위가 광범위합니다. – 프론트 글래스에서 고무 치잘음: 자체적으로 구리스 도포 후 사라짐 – 2종류의 소리가 발생하며, 모두 리어에서 발생함 […]

2018 K5 GT 시승기

    K5를 타고 있는 인간이 왜 또 K5를 시승하느냐….하시는 분이 계실겁니다.   아시다시피 전 16년형 2.0T를 보유 중입니다. 그런데 시승을 하는 사람의 말에 의하면 연식별로 차의 몇몇 부분이 기존 연식과 다르다는 말을 꽤 들었습니다. 문제는 실제로 연식별로 부품구성을 살펴보면 품번이 아예 다른 부품이 새로이 적용되었거나 품번은 같아도 적용일이 최근날짜인 등…   이렇게 추적을 하는 […]

Navdy – 마침내 사제 HUD의 끝에 도달하다

        자동차 신기술 중 하나로 대형 세단에서부터 적용되던 HUD. 외제는 중형차까지 적용되더니 국산 중형 중 최초로 SM6에서 도입되면서 점점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HUD는 적용되는 투영방식에 따라서 추가되어야 하는 부수기재가 많아 기함급이 아니라면 옵션으로 두는 경우가 많고, 옵션으로 적용이 되어도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죠. SM6도 예판 때를 제외하고는 풀옵션 구매 비중이 점점 낮아지고 […]

브레이크 업그레이드와 우여곡절 – KGC M4 & BBS SR

기아차만 두 대째 이용하면서 항상 느끼는건 브레이크가 구리다는 거였죠. 뭐 현기차들 대부분이 그렇게 느껴지긴 했습니다만…   K5를 사면서 타이어도 OET로서는 좋은 타이어를 끼고 있는 편이라 그런지 제동성능이 K3때보다는 훨씬 낫다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고속으로 달리다보면 모자라게 느끼는건 어쩔 수 없고, 저중속으로 다닌다 해도 내리막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를 적극적으로 쓰면서 브레이킹에 신경쓰다보니 솔직히 피곤했습니다.   차를 사고 처음 […]

K5(JF) 조수석 와이퍼가 바뀌다

일전에 조수석 와이퍼의 리필 고무가 장착이 되지 않았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모비스의 WPC상 품번 오기재로 인한 잘못된 부품 주문으로 확인되어 개선을 요청했던 경우가 있었죠. 그 이후엔 WPC상에서 즉시 해당 리필 고무의 품번이 삭제됐지만 모비스를 통해 직접 답변 받은 리필 고무의 품번이 WPC상에서 기재가 되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에 생각없이 리필고무와 앗세이를 몇세트 주문하고 장착하려고 보는데 […]

Apple Carplay & Google Android Auto

최근 현기에서 발표되는 신규 차량이나 17년형으로 연식변경되는 차량들의 순정 내비게이션에 애플 카플레이가 공식적으로 추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 늦봄에 쏘나타는 8인치 내비게이션부터 공식지원을 이미 시작했습니다. 반면 기아차의 경우 북미에서 쏘나타가 국내에서 지원하는 시기에 지원을 시작했을 뿐, 2년 전부터 말이 나오던 카플레이 적용을 언제쯤 할건지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죠. 고객센터에 출시 전날에 물어봐도 예정에 없다는 개드립을 쳐대고 […]

DIY – 센터콘솔 및 아웃사이드 미러 교체

몇주 전에 집앞에 하수도 신설을 한답시고 맨홀을 파놓더니, 차들이 그렇게 많이 지나가는 길 한복판에다 땅을 파놓고 바리게이트를 나흘 씩이나 쳐놓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차가 아슬아슬하게 지나갈 수 있게 해논데다 사거리 골목이라 접근하는 차들이 정말 많은데 시멘트 굳힌다고 그러는건지 엄청 오랫동안 그대로 두더군요. 사흘차엔 사이드미러를 누가 긁어놓고, 주차하다 공사지를 피하다가 그만 사이드미러가 꺾이는 불상사(커버가 분리될 정도)가 발생됐습니다. […]

K5, 내수형과 수출형의 차이는 얼마나 날까? – 중국편

국내에 K5가 17년형이 나오면서 저는 참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출시 1년만에 연식변경을 했으면서 내용은 페이스리프트에 준하게 옵션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7년형은 16년형 대비 옵션만 추가된 부분이 아니라, 수출형에 적용된 부품 상당수가 내수에도 적용되어 수출형과의 격차를 조금은 줄였습니다. 거기에 LED 헤드램프는 내수에만 신규적용된 부품으로 개인적으로는 SBL이 빠지는 등 내수에 ‘실험’ 성격으로 추가된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지어내게 […]

SM6 –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일까?

K3를 한때 타던 경험상으로 가족, 특히 어르신을 태우기에는 17인치 휠이 적용된 준중형 세단은…그 승차감이 가히 불만족 그 자체였습니다. 물론 부모님께서는 별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기변증이 걸린 아들네미를 말리고자 하는 마음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장거리 주행을 하고나서 엄청 만족하셨거든요. -_-   하지만 지금 차인 K5도 2.0T가 시승차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시승을 또 하지 못하고 사버렸습니다. 처음에는 […]

K5(JF)의 조수석 와이퍼 리필고무가 장착이 되지 않는다

K3를 몰 때 유막때문에 심하게 고생한 적이 있어서 전면 유리와 관련된 부분은 비용을 아끼지 않고 관리를 평소에 하고 있습니다. 와이퍼의 경우 에어클리너 필터와 마찬가지로 2~3개월 주기로 상태 막론하고 교체를 해주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현대기아 차량들은 와이퍼에 리필킷이 별도로 존재를 합니다. 즉 와이퍼 날만 구해서 장착을 할 수 있죠. 그래서 평소대로 WPC에서 조수석 와이퍼 러버 앗세이를 조회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