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DG NGX 출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NGX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e-Commerce 시스템이 다운되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만(중국발 DDoS?) 다행이도 집에 와서 지를 수 있었네요. FS2004용 744가 출시될 때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제 기준에서 FSX용의 상용다운 기체가 나와 기쁩니다. 하지만 가격은 가차없음(…). NGX덕분에 FSX를 켜게 되었고, NGX덕분에 이사오고 6개월만에 스틱을 박스에서 꺼내게 되었으며(…), 잠시동안 푹 빠질 재미거리가 생겼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프레임이 […]

PMDG NGX 출시 관련 정보

그동안 포스트를 너무 안썼네요(…). 플시머들의 모든 관심사인 PMDG의 NGX 시리즈의 최종 발표가 점점 가까운 가운데, AoA의 고화질 동영상등과 함께 얼마 전 출시일과 가격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원문: http://forum.avsim.net/topic/340470-pmdg-737ngx-pricing-and-availability/ 1. 출시일: 최종 테스트 과정에서 큰 문제를 발견하지 않는 한 8월 4일 이전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2. 패키지 구성과 가격 베이스 패키지: 최초 발표 버전이며 B738/WL, 739/WL이 포함. […]

Korean Air A380-861 for ATP5.0 중간점검

[발로 만들 수 밖에 없는 페인트킷의 비애.jpg] 사실 A380 자체도 그닥 별로고 기체때문에 컬러링도 조금 그런데, 현재 나와 있는 FS용의 AI모델은 원판의 거시기함이 더해져 옛날의 FSP처럼 동체 대비 주변 디테일의 텍스쳐 해상도 비율을 거의 1:1로 지정하는 등 고해상도 시스템에서의 제대로된 그래픽을 기대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이외에도 기본 설정 알파채널의 깊이 문제, 패널라인이 너무 두꺼움, RR엔진용 디테일밖에 […]

그렇게 넨도롱은 증식해가고..리틀버스터즈 노우미 쿠드라푸캬 동복 ver.

넨도로이드 키리노를 구한 이후 루리웹 등에서 피규어 게시판을 훑어보는게 일상이 된 지금(…) 딴건 관심 없고 넨도롱에 한때 빠져 있었는데, “아, 이거 마음에 드네?” 하던데 예약상품으로 풀린걸 봤습니다. 물론 그때까지만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점점 사람들이 사진을 올리면서, 저도 모르게 결제완료창이 열려 있더군요. 그것도 일하던 중이었는데(…). 그래서 과감히 하나 더 질렀습니다. 이번엔 키리노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혹시나 […]

Boeing 737-800WL T’way HL8232/5/7 & ATP 베타테스트 일정 알림

계속되는 작업입니다. 계속 되는 국내 항공사 도장, T’way가 진행됐습니다. 도입 1호기(HL8232). 기체 과거를 살펴보니 eyebrow가 없어서 신규 기체로 알았습니다만, 리스기였습니다. -_- HL8235. 도장이 틀립니다. HL8237. 이쯤 되니 짜증납니다. 기체가 달랑 3대인데 3대마다 로고 위치부터 다 틀려요. 같은건 VStab 로고 위치와 Reg, 태극기 위치정도. -_- 이 다음은 대한항공의 A380 되겠습니다. Adobe’s Traffic Pack 베타테스트 알림 얼마 […]

Boeing 777-3B5 Korean Air NC

목록에 들어가 있는 항공기들이 점점 완성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한항공에서 로고 크기만 불린 신도장(?)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B773ER은 신규기체이기 때문에 운항 당시부터 BigLogo가 굴러다니고 있는데, 로고 크기만 불리면 되는만큼 기존 기체중에서도 변경된놈이 존재합니다. 그것도 기종별로(…). 따라서 맨 먼저 B773을 작업했고, 저로서도 작업하는데 별 힘은 들지 않기 때문에 대당 작업시간이 10분 이내로 앞으로 남은 B772, A332/3까지는 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