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S 772ER Korean Air

본래 TFS 777들은 ATP에 적용을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그동안 충분한 숫자의 모델과 리페인트가 나왔고 페인트킷도 제때 나와서 FSP 777을 그대로 둘 이유가 없다고 판단, 이에 대한 교체와 리페인트작업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가장 먼저 대한항공의 772ER을 가장 먼저 작업 중입니다. 적용된 색은 FSP 772의 그것과 같으며, 더 옅게 해볼려고 했으나 기존 대한항공 기종들과의 이질감을 극복해야 했기에 […]

이젠 리페인트도 그대로 가져가냐? -_-

서병훈님의 제보로 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숱한 무단전제를 경험했지만, 이젠 리페인트마저 자기꺼라고 가져가는 경우가 있군요. 우선 각 텍스쳐 비교사진 보시겠습니다. [제가 봐도 어떤게 제껀지 모르겠습니다] 올린 놈의 정보1. 올린 놈: Chris Horsfield2. 주소: http://library.avsim.net/esearch.php?DLID=100635&CatID=fs2004acrp3. 올려진 곳: AVSIM Library FS2004 – Repaint 일단 AVSIM 관리자에게 파일 삭제를 요청하고 신상정보 공개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 경과보고 —————AVSIM에 파일 삭제를 […]

비행시뮬’들’ 전부 밀었(….)

어제 겨우 윈도우를 설치하고, 프로그램들을 설치한 뒤에 FS들을 재설치 했습니다. 사실 본래 FS들은 전용 파티션에 고이 모셔져 있기 때문에 같이 밀 필요까진 없었지만, 최근 FS가 창모드에서 메뉴가 사라지는 문제등이 매우 심각해져서 결국 다같이 밀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밀어야 했던 비행 시뮬만 다음과 같습니다. 1. Falcon4 FreeFalcon4 RedVipor – 로그북과 세팅데이터2. MS FS2004 – 시너리, 애드온, 비행기 […]

잊혀진 대한민국 V – 너무 슬퍼하지 마라

마지막 유서가 가슴아프게 합니다.가난하던 시절 대한민국의 산 증인이며 당장 먹고살기 위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겨를도 없었을 우리 부모님, 조부모님. 이분들은 이제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만큼 우리 세대는 자신과 부모님의 미래를 책임져야 합니다. 정신차려 이 대한민국을 똑바로 굴러가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국개의원 ㅆㅂㄹㅁ

하드가……하드가….ㅠㅠ

얼마전 보드와 CPU가 교체되면서 IDE가 없어진 탓에 IDE 컨트롤러(누디앙 코요테 옐로우)를 같이 샀습니다. 어떻게 IDE 하드를 계속 써볼려고…-_- 부팅이 안되염!! 그러나 어떻게 해서 부팅에는 성공! 그런데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80기가 하드가 8기가로 인식된다(….) 순간 그 안에 있는 수년간 모은 FS 자료와 튜닝 드라이버들, 갖가지 추억(?)들이 생각나면서 몇초정도 절규했습니다. 다행히 80기가 하드는 다른 채널로 물려 정상적인 인식이 […]

X52 Preview

이번 물건은 물건 자체보단 배송에서 매우 기분이 좋지 않은 기억이 남는군요. 배송실수로 부산에 가야 할게 울산에 가질 않나, 이게 처음이라면 더 할 말도 없지만 에이스알파에서 배송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좋은 기억이 없어서 제품이 와도 기분이 썩 좋진 않군요. 정말, A/S를 해주는 다른 업체라도 있었으면 차라리 거기서 살겁니다.암튼, X52 프리뷰라는 제목을 적었으니 이에 대해 이야기를 써나가야 할 […]

로젠택배의 물류시스템은 개허접들이 구성했나? 서비스관리는 초딩이 하고?

요즘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직종이 되어버린 택배업. 인터넷 구매가 잦아진 요즘 세상에서 택배는 우리 생활에 의외로 밀접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이런 큰 시장을 잡기 위한 업체도 상당히 많이 있으며 또 많이 생겨나는 편입니다. 물론 우주죽순처럼 생겨나는 업체들이 많은만큼 소비자를 만족시키기는 커녕 사람 성질을 박박 긁다 못해 폭주를 하게 만드는 업체과 ‘기사’들이 인터넷을 수놓고 있죠. 그런 수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