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AY758편의 비디오와 비행기록

오늘은 정신없이 심부름만 하느라고 이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했는데, 어느세 미국에서도 노즈기어와 관련한 비상착륙이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항공사나 공항 등의 생소해서 항공사에 대한 약간의 소개를 할까 합니다. 비상착륙을 한 항공사는 Allegiant Air로서 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운항하는 저가항공사 중 하나로 운항기종은 MD-83만을 운용 중이며, Pease Int’l Tradeport(KPSM)에서 Orlando Sanford Int’l(KSFB)로 약 2시간 30분을 비행했다 전해집니다. […]

나에게도 경품이라는 행운이(…)

얼마전 제 휴대폰에 대한 간단 리뷰를 올린 적이 있었죠? 사실 그거 다나와에도 올렸습니다(…). 다분히 경품을 노리고 몇시간을 할애해 쓴 글인데도 불구하고 갸륵하게 봤던지 친히 이벤트에 당첨되어 디지웍스의 T-Flash 1GB를 경품으로 받게 됐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게 512MB짜리인데(타사) 내일까진 봉인해 뒀다가 휴대폰이 아닌 카메라에서 잠시 써먹고 휴대폰에 물려야겠습니다. 왜 그런지는….내일 알려드리죠…훗.사정상 이건 당분간 봉인. 이유는 다음 다음 […]

FSP A306F Korean Air Cargo 작업 중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ATP4.6SP2를 작업하기 시작한 가운데, 선작업사항인 리페인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우선시 할 데이터가 이미 모아진 대한항공의 A300-600R/F의 도장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나마 괜찮은 페인트킷도 틀린점이 워낙 많아서 사실 패널라인부터 다시 손보고 있습니다. 패널라인도 틀리고, 카고도어 모양도 발로 만들었고, 각종 디테일과 심지어 창문 위치까지도 실기와 맞지 않은 바, 이에 대한 완전한 수정작업부터 해야 도장이 […]

Adobe’s Traffic Pack 4.6 SP2 개발개요

일단 개요에 앞서 FSX 컨버전 패치에 대한 언급을 안할 수가 없을 것 같아 이에 대한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시작할까 합니다. 일단 FSX 컨버전 패치는 패치 자체를 적용하지 않아도 FSX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점과 FDE를 일일이 고쳐 교정을 해줘야 하는 어려움(기체 종류만 약 140가지)과, 3월 한달동안 행사가 겹쳐 작업을 거의 진행시키지 못했던 바, FSX컨버전 패치의 개발일자와 […]

아싸 당첨

얼마전 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전 간만에 태터 홈페이지를 갔더니 하고 있어 늦었는데도 불구, 용감이 응모를 했더랬죠. 트랙백만 해주면 되는 간단한 응모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잊어먹었습니다(…-_-;). 그렇게 지내다 나야나 FTP 계정에서 덮어씌우기가 가능해져서 태터를 업데이트할까 해서 갔었는데, 어느세 잊어먹었던 이벤트에 대한 당첨자를 발표하고 있더군요. 첫번째 이벤트 당첨자 목록이 있길래 뒤져봤더니 글쎄, 제가 턱걸이로 당첨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

Google Check 도착

[수표를 올리면 안된다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껍데기만 올립니다] 그동안 Adsense로 광고수익을 얻어보려는 시도를 했었습니다. 블로그에 2개, 사이트 인덱스에 2개, 자료실에 한 개인데, 그 결과로 작년 12월에 100달러를 돌파하여 2월에 수표 배송 신청을 한지 16일만에 도착했습니다. 배송 요청일은 2월 26일, 배송일은 28일에 시작되었군요. 태평양을 건넌게 아니라 유럽에서 발송(정확히 어디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영국이나 스웨덴으로 추정)되어 […]

ANA 여객기 비상착륙 소동(?)

오늘 오전 오사카 이타미 공항을 이륙하여 코치 공항(고치?)으로 가던 전일공(Air Nippon Network, A-Net) 소속 DHC8-Q400이 도착 예정지였던 코치 공항에서 노즈기어가 나오지 않는 사고가 발생, 1차 착륙 시도에서 실패한 뒤 약 30분 뒤에 정상적으로 비상착륙을 성공하여 승객 56명과 승무원 4명 모두 무사하게 기체에서 내렸다고 합니다.(편명은 귀찮아서 불명) 사고발생 3시간정도 지난 시점이라 정확한 원인은 모두 불명이지만, 이전 […]

심플하지만 심플하지 않은 전화기(?) MS800 리뷰

사실 최근은 아니지만, 오래 전부터 유행화되고 대세화된 고기능 슬림, 슬라이드화 되면서 폴더타입의 전화기의 출시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폴더타입의 전화기도 슬림화의 대세에 예외인 것은 아닌지라 이에 대한 고가격으로 형성되기 시작하여, 2006년부터는 고가격에 의한 다양한 기능이 첨가되어 상대적으로 복잡한 모양의 전화기들만이 우리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능이 많으면 좋겠지만 외관상 복잡하게 되면 아무래도 싫은 경우가 분명히 많겠지요.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