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는 싫었지만 목소리에서 나오는 내용은 좋더군요.
...뭐, 사람들한테 다 물어봐서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공식적으로 인정되어 '장학금'을 get 할 수 있으니까!
현재 집안 사정이 좋은 편은 아니기에 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기에는 이거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학기, 다음 학년에도 all A+로 장학금을 타먹으며 학교를 다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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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학과 1등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
예전에 학교다닐때 장학금upgrade(??) 하려구 도서실 청소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저는 공부보다 청소가 쉽더라는.. ㅡㅡㅋ
졸업하실때까지 top을 유지하시길~~
dawnriver // 감사합니다.
와.. 축하드립니다.. 저는 장학금 면제받고 학교 다닙니다....-_-;;;;.........OTL.......
호홋.. All A+ 대단하십니다.. 나름대로 전공 공부 열심히한다고 하고 다녀도 A이상이 반 나오기 힘들었었는데... 축하드립니다...^^
원씨 // 감사합니다. ^^
제피르 // 공대과목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경영쪽은 쉬운 게 아닐까 하는 나름대로의 추측을 해봅니다. 제 전공은 컴퓨터가 아니라 e-Business 입니다. -_-
큭 올 a+ 정말 천문학적(?) 인 점수 ㅠ.